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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관리위원회, 법무부장관 회피로 외부 법률 대리인 물색

다가오는 선거를 앞두고 선거관리위원회가 모든 선거 관련 사안에서 법무부장관실이 직무 회피를 선언함에 따라 외부 법률 대리인을 시급히 물색하고 있습니다. 이는 후보자 자격 이의 신청 건에 대한 행정 청문회를 앞두고 벌어진 조치입니다.

선관위 관계자는 법무부장관실로부터 이번 선거 기간 동안 위원회를 대변하지 않겠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확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북부 제도 시장 후보로 출마한 인물에 제기된 거주지 자격 이의 신청 건을 다룰 행정 청문회를 일정 내에 개최하기 위해 새로운 변호사를 선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당국은 기한 내에 외부 법률 대리인을 선임하여 자격 심사 절차를 정상적으로 진행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유권자들을 향해 다가오는 부재자 투표 시작 일정과 유권자 등록 마감 기한을 철저히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Election commission scrambles for legal counsel after AG recusal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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