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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관리위원회, 오는 11월 선거 출마 예정자 73명 최종 확정

다가오는 일반선거를 앞두고 선거관리 당국이 후보자 등록 서류 검토 작업을 마무리하고 명단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주지사 후보 티켓을 비롯해 법무부장관, 입법부 의원, 자치단체장 등 출마를 위해 서류를 제출한 후보들의 적격 심사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접수자 중 대부분이 요건을 충족했으나 일부 후보는 서류 미비 및 자격 논란으로 인해 심사가 보류되거나 탈락했습니다.

출처: 출처없음

선거관리 당국은 자치단체장 선거에 출마한 한 후보의 경우 필요 서류 요건을 갖추지 못해 최종 명단에서 제외되었으며, 다른 지역 후보의 경우 거주지 요건과 관련된 공식 이의 제기가 접수되어 행정 청문회를 통한 추가 검증이 진행될 예정이다.

엄격한 자격 심사를 통과한 후보들은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운동에 돌입하게 되며, 당국은 유권자 명부 등록 마감과 부재자 투표 안내 등 다가오는 주요 선거 일정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전체 등록 유권자 수가 상당한 규모에 달하는 만큼 이번 선거에 대한 지역 사회의 관심이 매우 높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CEC certifies 73 of 75 candidates for November e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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