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립학교 시스템은 정부가 교육용으로 책정된 예산을 시차 없이 제때 이전하고 있다고 긍정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수도권에서 열린 회의에서 재정 책임자는 교육위원회에 지방 기금의 최신 현황과 함께 개정 예산안 이행에 따른 자금 집행 진척 상황을 보고했다.
재정 담당자는 기금 이전과 관련하여 정부가 공립학교 측에 매우 시기적절하게 자금을 지급해 왔으며, 회계연도 기준 전체 금액 중 단 두 차례의 송금만을 남겨두고 있다고 위원회에 밝혔다. 남은 자금은 회계연도가 끝나기 전에 모두 집행될 예정이다.
해당 자금들은 시스템 내의 재정 포털을 거쳐 최종적으로 학교 측의 은행 계좌로 안전하게 전달되는 절차를 밟고 있다. 또한 공립학교 측은 정부로부터 추가적인 보충 자금 전액을 모두 수령했다고 덧붙였다.
교육위원회 위원장은 그간 지역 기금의 이전 과정을 주의 깊게 모니터링해 왔으며 자금 지급이 지체 없이 이루어지고 있는 점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방정부가 학생들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예산 이전을 차질 없이 진행해 준 점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회계연도 동안 공립학교 측이 요청한 예산 규모와 비교해 실제 배정된 예산에는 차이가 존재하지만, 정해진 기금 이전이 약속대로 이행되면서 학교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PSS: Government timely with education fu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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