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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 시장실, 태풍 피해로 인한 해변 폐쇄 발표

로타 시장실은 슈퍼 태풍 ‘신라쿠’로 인한 안전상의 위험을 이유로 지역 내 주요 해변을 즉각 폐쇄한다고 해변 폐쇄 공지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해변 폐쇄 지역은 테테토 해변, 구아타 해변, 우기스 해변, 스몰 아일랜드 공원, 트웩스베리 해변, 웨스트 하버 마리나, 차모로 빌리지, 스위밍 홀 등입니다. 해당 지역들은 태풍으로 인한 잔해와 불안정한 해안선으로 인해 매우 위험한 상태입니다.

시장실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이들 지역에 대한 출입을 엄격히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안전 상태가 확인되는 대로 재개방할 예정이며, 그때까지 주민들의 인내와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태풍 피해로 인한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하다는 사과와 함께,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조치임을 강조했습니다. 로타 지역 주민들은 당국의 안내에 따라 폐쇄된 해변에 접근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Rota beach clos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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