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적십자사가 태풍 피해 주민들을 위한 개인 재정 지원(IFA)의 신규 신청 접수를 다가오는 8월 4일 오후 6시에 최종 마감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 시각 이후로는 더 이상 새로운 지원 신청을 접수받지 않으며, 마감 기한 내에 서둘러 신청을 마쳐야 합니다.
이번 지원 제도는 초대형 태풍 바비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도움이 절실한 대상자들이 마감 시한을 놓치지 않고 신청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대상 지역에 거주하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은 기한 내에 관련 절차를 밟아야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규 신청 마감 이후에도 적십자사 직원들의 지원 업무는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 추가적인 서류 처리나 행정 절차가 필요한 지원자들을 위해, 적십자사 직원들은 8월 15일까지 계속해서 현장에 상주하며 신청자들과의 협력 업무를 지속할 방침입니다.
신규 신청 마감일인 8월 4일 오후 6시 전까지 지원을 희망하는 주민들이 찾아가 접수를 진행해야 하는 공식적인 개인 재정 지원 접수처(IFA Intake Site)의 위치는 찰란 카노아 지역에 위치한 지부 건물입니다. 정확한 주소는 3333 툰 세군도, 찰란 카노아 2에 자리한 시의회 건물 내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Red Cross IFA applications close Aug.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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