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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상공회의소, 태풍 여파로 5월 정기 모임 취소

사이판 상공회의소(SCC)가 슈퍼 태풍 ‘신라쿠’로 인한 지역 사회의 피해 상황을 고려하여 5월 정기 회원 모임을 취소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상공회의소 는 모임에 관심을 갖고 참석을 계획했던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현재 지역 사회가 태풍의 영향에서 벗어나 복구에 전념해야 하는 시기임을 강조했습니다. 정기 모임은 회원 간의 소통과 정보 공유를 위한 중요한 기회이지만, 지금은 지역 사회의 조속한 회복이 최우선 과제라는 판단입니다.

이와 더불어 상공회의소는 지역 내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 ‘태풍 신라쿠 비즈니스 영향 조사’에 참여해 줄 것을 강력히 권고했습니다. 설문 조사는 온라인 링크를 통해 진행되며, 이를 통해 지역 비즈니스 커뮤니티의 현재 상황을 파악하고 가장 필요한 지원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상공회의소는 “어려운 시기를 함께 헤쳐 나가며, 기업을 돕고 더욱 강하고 회복력 있는 지역 사회를 재건하는 데 전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회원들과 파트너들의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향후 지역 사회가 다시 모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이판 상공회의소는 회원 지원과 비즈니스 환경 개선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단체로, 기업과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번영하는 지역 사회를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관련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나 전화로 확인 가능합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Saipan Chamber of Commerce cancels May general membership m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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