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상공회의소가 태풍 이후 지역 비즈니스 커뮤니티의 재건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 정기 총회를 개최합니다. 켄싱턴 호텔 사이판에서 열리는 이번 상공회의소 모임은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중요한 논의의 장이 될 전망입니다.
이번 상공회의소 총회에는 전력 당국 관계자가 주요 연사로 초청되어 전력망 복구 및 회복력, 향후 인프라 투자, 재생 에너지 및 태양광 프로젝트, 상수도 시스템 개선, 유틸리티 요금 및 경제 개발 등 지역 비즈니스 환경과 직결된 현안들에 대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상공회의소 측은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가 다시 하나로 뭉쳐 미래를 논의하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회원들의 많은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총회 참가비는 회원 35달러, 비회원 40달러이며, 점심 식사와 네트워킹 기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참가 신청은 공식 웹사이트(www.tinyurl.com/JulyGMM2026/)를 통해 가능하며, 전화(670-234-7150)나 이메일로도 문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상공회의소는 왓츠앱 채널을 개설하여 회원들에게 실시간 업데이트와 자원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총회는 지역 기업들이 태풍의 상처를 딛고 다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CUC to discuss recovery efforts and future investments at Chamber lunc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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