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 당국이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해 일시적으로 조정했던 운영 시간을 정상화합니다. 세무국은 오는 5월 7일부터 모든 업무가 정상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세무국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금요일은 오후 2시 30분까지 운영 중입니다. 또한, 전화 상담 센터도 인력을 확충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번 태풍으로 인해 4월 20일과 30일이 기한이었던 각종 세금 신고 및 납부 기한은 모두 5월 7일로 연장되었습니다.

세무 당국은 세금 신고 시 오류를 줄이기 위해 조기 준비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환급을 희망하는 납세자는 직접 입금 방식을 선택할 것을 권장하며, 계좌 번호와 라우팅 번호를 정확히 기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W-2CM 등 소득 증빙 서류를 꼼꼼히 확인하고, 사회보장번호 등 개인 정보가 정확한지 다시 한번 살펴봐야 합니다.
기업들의 경우, 10건 이상의 정보 신고서를 제출해야 하는 사업체는 전자 신고를 적극 활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전자 신고는 정확도를 높이고 처리 오류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세무 관련 문의는 세무국 전화나 이메일을 통해 가능합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Rev & Tax announces updates to filing s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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