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전국위원회(RNC) 위원인 아이린 홀이 최근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열린 만찬에 초청받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및 JD 밴스 부통령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약 120명의 RNC 위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홀 위원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면담 자리에서 현재 지역 사회가 겪고 있는 태풍 신라쿠의 피해 상황과 복구의 시급성을 직접 전달했습니다. 그는 이번 백악관 초청이 매우 특별한 경험이었으며, 랄프 DLG 토레스 전 주지사의 조언과 지원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홀 위원은 JD 밴스 부통령과도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지역 주민들을 향해 “당신들은 해낼 수 있다(You got this)”는 격려의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공유하며 지역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이번 백악관 방문은 지역 사회의 현안을 중앙 정부에 직접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홀 위원은 이번 만남을 통해 지역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중앙 정치권의 관심을 환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CNMI GOP official attends White House dinner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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