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은 지난 금요일, 주지사가 재지명한 장학 위원회 위원인 도나 M. 플로레스와 모니크 B. 사블란에 대한 인준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두 위원은 현재 장학 위원회의 의장과 부의장직을 각각 맡고 있습니다.
도나 플로레스는 전 교육청장 대행을 역임했으며 현재 공립학교 시스템의 특수 교육 프로그램 국장을 맡고 있습니다. 모니크 사블란은 지역 대학의 지역사회 개발 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입니다.
상원 행정 임명 및 정부 조사 위원회는 앞서 두 후보자의 인준을 권고하는 보고서를 제출했으며, 상원 본회의에서 모든 참석 의원들이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상원 위원회는 공개 청문회를 통해 후보자들의 자질을 검증하고 법적 절차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정부 관계자는 주지사를 대신해 이번 인준에 대한 상원의 신속한 처리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인준이 위원회 공석 문제를 해결하고 행정력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후보자들이 막중한 책임을 기꺼이 수락한 점에 대해서도 높이 평가했습니다.
상원 의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을 이어가는 두 위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현재 장학 위원회는 이들 외에도 엘리자베스 엠마 C. 이티부스, 다이애나 B. 호코그, 패트리샤 S. 산 니콜라스 위원이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Senate OKs reappointments of scholarship board chair, vice c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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