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탐사선 ‘E/V 노틸러스(E/V Nautilus)’가 올 들어 두 번째로 해당 해역에서 진행한 장기 탐사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항해는 바다 위에서 22일 동안 진행되었으며, 깊은 바다의 신비를 밝히기 위한 다양한 조사 활동이 펼쳐졌습니다.
이번 탐사 활동에는 지역 사회 소속 주민 3명이 직접 승선하여 연구 과정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들은 오랜 기간 이어진 항해 여정 속에서 탐사대의 일원으로 활약하며 해양 생태계와 지형을 살피는 데 힘을 보탰습니다.
탐사를 마친 주민들은 현장에서 겪은 생생한 여정과 경험들을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공유했습니다. 바다 위에서 보낸 시간들과 이번 탐사가 지니는 의미에 대해 자세한 소회를 전하며 지역 사회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스프레스 – Marianas Residents take part in second E/V Nautilus expedition this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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