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J 엔터프라이즈가 태풍 신라쿠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티니안 도축장 복구 작업을 지원하며 지역 사회에 힘을 보탰습니다. 티니안의 축산업과 목축 농가에 필수적인 이 시설은 태풍 이후 수개월간 운영이 중단된 상태였습니다.

에드윈 P. 알단 티니안 시장과 현지 축산 농가 관계자들은 이번 복구 지원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트리플 J 엔터프라이즈의 로버트 ‘밥’ 존스 회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지역 사회가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복구 지원을 통해 지역 농가와 가족들이 다시 일상을 되찾는 데 기여하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복구 공사는 성공적으로 완료되었으며, 도축장은 다시 정상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1984년 설립된 트리플 J 엔터프라이즈는 괌에 본사를 둔 가족 경영 기업으로, 자동차, 식품 서비스, 접객업,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지원은 ‘고객 우선’이라는 기업의 경영 철학을 실천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Triple J Tinian helps restore storm-damaged slaughter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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