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사무실이 오는 5월 17일 일요일 하루 동안 운영을 중단합니다. 이번 휴무는 정기적인 운영 일정에 따른 것으로, 해당 날짜에는 민원 업무를 포함한 모든 사무실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업무는 휴무일 다음 날인 월요일부터 정상적으로 재개됩니다. 평일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은 이 시간대에 사무실을 방문하거나 문의를 진행할 … 시장 사무실, 5월 17일 일요일 휴무 안내Read more
[작성자:] SaipanToday
태풍 복구 지원을 위한 교통 당국 비상 운영 체제 가동
태풍 신라쿠(Sinlaku) 피해 복구를 위해 교통 당국이 비상 운영 체제를 가동하며 주민들의 이동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난 4월 10일부터 5월 16일까지 이어진 비상 수송 작전을 통해 총 919건의 수송 업무가 성공적으로 수행되었습니다. 이번 수송 지원의 주요 대상은 대피소 이용자 219명, 의료 서비스가 필요한 환자 592명, 군 관계자 18명, 공항 … 태풍 복구 지원을 위한 교통 당국 비상 운영 체제 가동Read more
연료 조정 요금 인상 결정… 재정 위기 해결엔 역부족
최근 전력 당국이 연료 조정 요금(FAC)을 기존 킬로와트시(kWh)당 24.5센트에서 44.489센트로 대폭 인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4월 글로벌 디젤 가격이 3월 대비 두 배 가까이 급등함에 따라 공공 유틸리티 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시행되었습니다. 케빈 왓슨 전력 당국 상임이사는 이번 요금 인상이 당장의 재정적 출혈을 다소 늦추는 효과는 있겠지만, 근본적인 재정 위기를 … 연료 조정 요금 인상 결정… 재정 위기 해결엔 역부족Read more
사마리탄스 퍼스 외래 클리닉, 5월 20일 운영 종료
지역 보건 당국은 사마리탄스 퍼스(Samaritan’s Purse)가 운영하는 외래 클리닉이 오는 5월 20일 수요일을 끝으로 운영을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클리닉은 그동안 모든 환자를 대상으로 비용 부담 없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제공된 주요 서비스로는 혈압 및 혈당 측정 등 기본적인 일차 진료를 비롯해 상처 치료, 응급 처치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또한, 필요한 … 사마리탄스 퍼스 외래 클리닉, 5월 20일 운영 종료Read more
수도 시설 복구 총력… 숨겨진 배관과 누수 지점 잇따라 발견
태풍 피해 이후 지역 내 수도 시설 복구 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복구팀이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노후 배관과 사유지 내 서비스 라인, 그리고 새로운 누수 지점들을 잇따라 발견하며 복구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조엘 횝너 유틸리티 코디네이터는 최근 브리핑을 통해 이번 복구 과정이 지역 내 노후화된 수도 네트워크의 실태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고 … 수도 시설 복구 총력… 숨겨진 배관과 누수 지점 잇따라 발견Read more
중동 분쟁 여파, 전기요금 연료조정비 대폭 인상
공공유틸리티공사(CUC)는 중동 지역의 지속적인 분쟁으로 인한 국제 유가 급등의 영향으로, 2026년 5월 15일부터 전기요금의 연료조정비(FAC)를 기존 킬로와트시(kWh)당 0.24500달러에서 0.44489달러로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상은 지난 3월 31일 CUC가 공공유틸리티위원회(CPUC)에 제출한 청원안이 금일 비즈니스 회의에서 최종 승인됨에 따라 결정되었다. 이번에 적용된 0.44489달러의 FAC는 2026년 4월의 초저유황 디젤 연료 가격을 반영한 수치로, 이는 … 중동 분쟁 여파, 전기요금 연료조정비 대폭 인상Read more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한 달, 전력 및 인프라 정상화 박차
태풍 ‘신라쿠’가 강타한 지 한 달이 지난 가운데, 합동정보센터(JIC)는 피해 지역인 사이판, 티니안, 로타의 복구 작업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026년 5월 15일 밝혔다. 현재 관계 기관들은 24시간 교대 근무를 통해 필수 서비스 복구와 주민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전력 복구 작업은 지역별로 차등적인 진척을 보이고 있다. 1번 및 3번 급전선은 …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한 달, 전력 및 인프라 정상화 박차Read more
쿼터 마스터-미들 로드 교차로서 교통사고 발생… 부상자 이송
지난 금요일 낮 12시 45분경, 쿼터 마스터와 미들 로드가 만나는 교차로에서 교통사고 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직후 현장 상황을 목격한 한 주민이 관련 사진을 제보하며 사고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이번 교통사고 로 인해 부상을 입은 인원들이 발생했으며, 이들은 현장 인근에 위치한 트리플스 J 창고 내 ‘태풍 신라쿠 지원 물류 센터’로 긴급히 이송되어 … 쿼터 마스터-미들 로드 교차로서 교통사고 발생… 부상자 이송Read more
슈퍼 태풍 ‘신라쿠’가 남긴 기록적 강풍과 향후 기상 전망
지난 4월 북태평양을 강타한 슈퍼 태풍 ‘신라쿠’가 미국 관할 지역 역사상 가장 길게 이어진 극한 강풍 기록을 남겼습니다. 국립기상청(NWS) 소속 기상학자 브랜든 에이들렛과 랜던 에이들렛 형제는 이번 태풍이 티니안과 사이판을 통과할 당시 최고 등급인 4등급 수준의 위력을 발휘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당시 통신망이 두절되면서 현장 센서 데이터 확보에는 어려움이 있었으나, 기상학자들은 태풍의 … 슈퍼 태풍 ‘신라쿠’가 남긴 기록적 강풍과 향후 기상 전망Read more
공공시설 관리 당국, 태풍 복구비 7,500만 달러 FEMA 지원 요청
슈퍼 태풍 ‘신라쿠’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 관리 당국이 연방재난관리청(FEMA)에 7,500만 달러 규모의 긴급 복구 비용 환급을 신청했습니다. 이번 환급 패키지는 태풍 발생 후 90일간의 긴급 복구 작업을 대상으로 하며, FEMA는 자격 요건을 갖춘 작업에 대해 100% 비용 지원을 승인했습니다. 당국은 이번 지원을 통해 파손된 전력망과 상수도 시설 복구에 박차를 … 공공시설 관리 당국, 태풍 복구비 7,500만 달러 FEMA 지원 요청Read more
공공보건 의료기관, 이동식 진료 통해 1,000여 명 주민 건강 돌봐
북마리아나 제도 공공보건 의료기관(CHCC)이 지역사회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전개한 이동식 진료 활동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6년 5월 14일 기준으로 집계된 결과에 따르면, 이번 이동식 진료를 통해 총 1,024건의 의료 서비스가 제공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이동식 진료 지원 활동은 ‘사마리탄스 퍼스(Samaritan’s Purse)’와 ‘루비콘(Team Rubicon)’ 등 재난 대응 전문 … 공공보건 의료기관, 이동식 진료 통해 1,000여 명 주민 건강 돌봐Read more
재난 피해 입은 임차인 위한 FEMA 주거 지원 안내
재난으로 인해 거주하던 임대 주택이 파손되거나 더 이상 거주할 수 없는 상태가 된 경우, 연방재난관리청(FEMA)을 통해 임시 주거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지원 대상에는 임대료를 비롯해 보증금, 필수 공공요금 등 임시 거처 마련에 필요한 비용들이 포함됩니다. 재난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주거지를 잃은 이들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주거 … 재난 피해 입은 임차인 위한 FEMA 주거 지원 안내Read more
공공안전국, 태풍 ‘신라쿠’ 복구 기간 중단했던 비필수 서비스 수수료 6월 1일부터 재개
공공안전국(DPS)은 태풍 ‘신라쿠’의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한시적으로 중단했던 비필수 서비스 관련 수수료 징수를 오는 6월 1일부터 공식적으로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태풍 피해 이후 주민들과 지역 사업체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복구 작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임시 조치가 종료됨에 따른 것이다. 공공안전국 측은 태풍으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었던 지역 … 공공안전국, 태풍 ‘신라쿠’ 복구 기간 중단했던 비필수 서비스 수수료 6월 1일부터 재개Read more
사마리탄스 퍼스, 태풍 신라쿠 피해 지역에 대규모 긴급 구호 전개
국제 구호단체 ‘사마리탄스 퍼스’가 슈퍼 태풍 ‘신라쿠’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규모 긴급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2018년 태풍 ‘유투’ 당시부터 이어진 지역 교회 및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이번에는 120톤 이상의 구호 물자를 공수하고 현장에 응급 현장 병원을 설치하여 운영 중입니다. 사마리탄스 퍼스는 이번 대응을 위해 약 64명의 … 사마리탄스 퍼스, 태풍 신라쿠 피해 지역에 대규모 긴급 구호 전개Read more
CW-1 비자 프로그램 만료 임박, 지역 경제 타격 우려 커져
2029년 12월 31일로 예정된 ‘CW-1 과도기 근로자 비자 프로그램’의 종료가 지역 경제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미 회계감사원(GAO)의 보고서가 발표되었습니다.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는 지난 3월 GAO에 보낸 서한을 통해 해당 프로그램 종료가 경제에 미칠 위험성을 평가해야 한다는 보고서의 권고를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아파탕 주지사는 김벌린 킹-하인즈 대의원이 발의한 … CW-1 비자 프로그램 만료 임박, 지역 경제 타격 우려 커져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