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 제도 시장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 후보 켈리 테노리오가 자신의 거주지 자격을 둘러싼 이의 제기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며 필요한 모든 기록과 증거를 제출할 준비가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직 시장의 이의 제기로 인해 현재 후보 등록 심사가 일시 중단된 상태입니다.
테노리오는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거주 요건에 대한 이의가 접수되어 심사가 보류되었다는 통지서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그녀는 오랜 기간 해당 지역의 유권자로 등록되어 투표에 참여해 왔으며, 과거 거주 사실을 입증할 공식 기록이 선관위에 남아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직 시장 측은 실제 거주 여부와 주거지 건축 여부 등을 문제 삼고 있으나, 자신은 수십 년 전부터 이어져 온 지역과의 깊은 유대감을 가지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선관위가 아직 법률 대리인 문제로 청문회 일정을 확정하지 못한 가운데, 지지자들을 향해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완주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Keli Tenorio says she’ll prove Northern Islands resid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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