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빈 딜레온 게레로 박사가 최근 제기된 유공 요금 인하 및 노동력 위기 대응 관련 연방 입법 노력에 대해 실질적인 결과가 결여된 늦장 대응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주민들과 기업들이 직면한 시급한 현안들에 대해 Washington 차원에서 진정성 있는 접근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제안된 자금 지원 방안이 신규 연방 예산 투입이 아닌 기존 기금의 전용에 가깝다며 진정한 의미의 새로운 투자 확보를 위해 싸워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외국인 노동자 제도와 관련해서도 임시방편적인 연장이 아닌 근본적인 개선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군사증강 사업에 대해서도 단순한 연구 용역이나 소수의 아카데미 입학 허용을 넘어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경제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임기를 불과 몇 달 앞두고 선거용 법안을 발의하는 것은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지 못한다며, 첫날부터 결과를 만들어내는 진정한 대표가 필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스프레스 – Deleon Guerrero: Too Little, Too Late— Our People Need Results, Not Promi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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