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단장한 아가페 크리스천 스쿨에서 2026-2027시즌 PSS 여자 고등학교 배구 리그가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현지 시간으로 2026년 9월 10일 목요일에 공식 개막하며 본격적인 경쟁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개막 첫날 열린 고등부 경기에서는 남부 고등학교와 국제 고등학교가 맞붙어 코트 위에서 한 치의 양보도 없는 팽팽한 승부를 펼쳤습니다.
양팀 선수들은 단 하나의 득점을 따내기 위해 공을 끝까지 쫓아가며 엎치락뒤치락하는 손에 땀을 쥐는 명승부를 연출해 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A battle for one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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