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립학교 예산 삭감 논란에 “아이들을 정치적 담보로 삼지 말라” 비판 제기

공립학교 예산 삭감 논란에 “아이들을 정치적 담보로 삼지 말라” 비판 제기

매년 연례행사처럼 반복되는 의회의 예산 심의 과정이 학생들의 교육권을 볼모로 잡고 있다는 강도 높은 비판이 제기되었다. 교육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선거 공약을 뒤로하고 예산 부족을 이유로 학교 시스템에 타격을 주는 의회의 태도는 교육 발전과 학업 역량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의원들은 매년 직면하는 재정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의적인 세수 확대 … 공립학교 예산 삭감 논란에 “아이들을 정치적 담보로 삼지 말라” 비판 제기Read more

소방관이자 공보관으로 10년 헌신한 로버트 C. 모지카, 콜로라도로 새 출발

소방관이자 공보관으로 10년 헌신한 로버트 C. 모지카, 콜로라도로 새 출발

미국령 소방방재청(DFEMS)의 오랜 소방관이자 공보관(PIO)으로 활약해 온 로버트 C. 모지카가 10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부서와 작별을 고합니다. 이번 이주는 그의 아내가 현역 군인으로 발령받아 콜로라도주 포트 카슨에 배치되었기 때문입니다. 모지카는 10월 4일 출국할 예정이며, 그동안 그가 맡았던 공보관 자리에는 드웨인 카스트로 소방관이 바통을 이어받아 인수인계를 거쳐 투입됩니다. 모지카는 지난 2016년 4월 … 소방관이자 공보관으로 10년 헌신한 로버트 C. 모지카, 콜로라도로 새 출발Read more

열대폭풍 초이완 북상… 사이판·티니안 경보 단계 상향 조정

열대폭풍 초이완 북상… 사이판·티니안 경보 단계 상향 조정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는 북상하는 열대폭풍 ‘초이완(Choi-Wan)’의 영향에 대비해 현지 시간으로 목요일 오후 8시를 기해 사이판과 티니안 지역에 열대폭풍 경보 1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파간과 알라마간 지역에는 태풍 경보 1단계가 내려질 예정입니다. 미국 국립기상청(NWS)은 이 기상 시스템이 금요일 오후 태풍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보했습니다. 열대폭풍 경보 1단계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12시간 … 열대폭풍 초이완 북상… 사이판·티니안 경보 단계 상향 조정Read more

급작스러운 자동 트립으로 피더 4 지역 대규모 정전 발생

급작스러운 자동 트립으로 피더 4 지역 대규모 정전 발생

전력회사(CUC)는 자동 트립(auto trip) 현상으로 인해 피더 4(Feeder 4) 라인에서 전력 공급이 중단되는 정전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정전으로 인해 해당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전 피해 지역에는 사독 타시, 캐피털 힐, 아스 아키나(와이어리스), 마운트 타포차우, 탈라포포, 이데니, 아가그, 아스 테오, 파파고, 카그만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주민들은 갑작스러운 전력 중단으로 … 급작스러운 자동 트립으로 피더 4 지역 대규모 정전 발생Read more

키야 1 일부 지역 전력 공급 재개… 남은 구역 복구 총력

오후 4시 44분 기준으로 키야 1 지역의 첫 번째 일부 구역에 대한 전력 공급이 성공적으로 재개되었다고 당국이 밝혔습니다. 이번에 전기가 다시 들어온 곳은 아스 테를라예, 피나 시수, 엘 토로 단단, 카마트 탄블라, 산 비센테를 비롯해 단단 북부 지역, 단단 중학교, NMC 학교, 그리고 파파고 및 식물원 남쪽 구역 등이 포함됩니다. … 키야 1 일부 지역 전력 공급 재개… 남은 구역 복구 총력Read more

키야 1 지역 갑작스러운 자동 차단으로 대규모 정전 발생

키야 1 지역 갑작스러운 자동 차단으로 대규모 정전 발생

오후 3시 58분경, CUC는 키야 1 지역에서 발생한 정전 사고로 인해 아스 테를라예, 피나 시수, 카마트 탄블라, 산 비센테, 단단, 파파고 및 식물원 남쪽 구역, 이슬리 필드, CPA 및 국제공항, 오비얀, 아스 페르디도 동부 지역 등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정전은 전력 계통의 자동 차단 현상으로 인해 … 키야 1 지역 갑작스러운 자동 차단으로 대규모 정전 발생Read more

열대성 폭풍 초이완 영향… 대법원 및 사법 시설 2일 폐쇄

열대성 폭풍 초이완 영향… 대법원 및 사법 시설 2일 폐쇄

최근 북상 중인 열대성 폭풍 ‘초이완(26W)’의 직접적인 영향으로 인해 지역 내 주요 사법 시설들이 임시 휴업에 들어간다. 사법부 당국은 태풍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과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긴급 행정 명령을 발령했다고 밝혔다. 최고법원은 행정 명령 제2026-ADM-0032-MSC를 통해 다가오는 금요일인 2026년 10월 2일 하루 동안 모든 사법 시설을 전면 폐쇄한다고 … 열대성 폭풍 초이완 영향… 대법원 및 사법 시설 2일 폐쇄Read more

2026년 가정폭력 예방의 달 선포식 연기… 추후 일정 공지 예정

2026년 가정폭력 예방의 달 선포식 연기… 추후 일정 공지 예정

지역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현재의 상황을 고려하여, 당초 2026년 10월 2일 금요일로 예정되었던 ‘2026년 가정폭력 예방의 달(DVAM) 선포식’ 일정이 전면 연기됐다. 행사 주최 측은 지역사회의 여건과 제반 상황을 심사숙고한 끝에 부득이하게 행사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안전과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으로 풀이된다. 새로운 행사 개최 일자는 추후 확정되는 … 2026년 가정폭력 예방의 달 선포식 연기… 추후 일정 공지 예정Read more

열대성 폭풍 최완 접근… 주민들, 철저한 사전 대비 및 안전 대피 당국 주문

열대성 폭풍 최완 접근… 주민들, 철저한 사전 대비 및 안전 대피 당국 주문

열대성 폭풍 ‘최완’의 접근에 따라 사이판과 티니안 지역 주민들에게 목요일 일몰 전까지 모든 대비를 마치고 안전한 대피소에 머물 것 강력히 권고됐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태풍 상황에 대비해 철저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현지 국토안보비상관리청 및 공동정보센터는 주민들에게 캐노피, 방수포, 야외용 가구, 쓰레기통 등을 단단히 결박하고 헐거워진 간판을 철거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홈통과 배수구를 … 열대성 폭풍 최완 접근… 주민들, 철저한 사전 대비 및 안전 대피 당국 주문Read more

제주항공, 최완 북상에 따른 사이판 노선 결항 및 지연 가능성 경고

제주항공, 최완 북상에 따른 사이판 노선 결항 및 지연 가능성 경고

제주항공이 열대저기압인 제27호 태풍 ‘최완(Choi-wan)’의 북상에 따라 프란시스코 C. 아다 국제공항을 오가는 항공편 운항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며 승객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항공사 측이 지난 1일 발표한 공지에 따르면, 이번 기상 악화는 현지 시간 기준으로 1일 오후 3시부터 오는 4일 오전 6시 사이 해당 지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 제주항공, 최완 북상에 따른 사이판 노선 결항 및 지연 가능성 경고Read more

열대성 폭풍 최완 접근에 공공기관 직원 오후 조기 퇴근 및 휴무 조치

열대성 폭풍 최완 접근에 공공기관 직원 오후 조기 퇴근 및 휴무 조치

열대성 폭풍 ‘최완(Choi-Wan)’의 북상에 따라 정부가 공공기관 직원들에게 조기 퇴근 및 휴무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다가오는 폭풍이 지역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면서 철저한 사전 대비가 강조되고 있다. 데이비드 M. 아파탕(David M. Apatang) 주지사는 지난 목요일 오후 12시 30분에 정부 공공기관 직원들을 조기 퇴근시켰으며, 다가오는 열대성 폭풍에 대비할 수 있도록 … 열대성 폭풍 최완 접근에 공공기관 직원 오후 조기 퇴근 및 휴무 조치Read more

열대폭풍 영향에 공립학교 단축 수업… 금요일은 휴교 결정

열대폭풍 영향에 공립학교 단축 수업… 금요일은 휴교 결정

지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열대폭풍 ‘최완(Choi-Wan)’으로 인해 공립학교 시스템이 열대폭풍 경보 2단계에 대응하여 학사 일정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교육청은 학생과 교직원, 그리고 그 가족들의 안전과 복지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기상 상황을 지속해서 예모니터링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지역 내 공립학교들은 목요일에 단축 수업을 시행하며 금요일에는 전면 휴교에 들어간다. 초등학교는 … 열대폭풍 영향에 공립학교 단축 수업… 금요일은 휴교 결정Read more

열대폭풍 최완 세력 확장 중… 티니안·사이판에 경보 발령

열대폭풍 최완 세력 확장 중… 티니안·사이판에 경보 발령

마리아나제도 동쪽 해상에서 발달하고 있는 열대폭풍 ‘최완(Choi-Wan)’이 점차 세력을 키워가면서 인근 지역에 비상경보가 내려졌습니다. 미국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이번 폭풍은 강풍과 폭우, 위험한 파도 및 해상 악조건을 동반하며 해당 자치령 지역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국립기상청은 오전 7시 기준 최완이 북위 16.3도, 동경 149.5도 부근 해상에 위치해 있으며, 중심에서 사이판 동쪽으로 약 265마일 … 열대폭풍 최완 세력 확장 중… 티니안·사이판에 경보 발령Read more

북마리아나 제도 자치정부 수장들, 트럼프 대통령에게 연방 지원 호소

북마리아나 제도 자치정부 수장들, 트럼프 대통령에게 연방 지원 호소

미국령 북마리아나 제도의 네 지역 시장들이 도널드 J.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연방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강력히 요청하고 나섰다. 이들은 지역 사회가 경제 침체, 정부 재정 압박, 그리고 과거 슈퍼태풍 신라쿠와 바비가 남긴 상흔 등 전례 없는 복합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호소했다. 사이판, 티니안·아기구안, 로타, 북부섬 등 4개 지역의 … 북마리아나 제도 자치정부 수장들, 트럼프 대통령에게 연방 지원 호소Read more

코블러빌 지역 하수도시스템 연계 확인 위한 연막·염료 테스트 실시

코블러빌 지역 하수도시스템 연계 확인 위한 연막·염료 테스트 실시

코블러빌(찰란 몬시뇰 마르티네스) 지역에서 고객들의 하수도 시스템 연결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연막 및 염료 테스트가 대규모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관련 기관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공공유틸리티공사(CUC)는 2026년 10월 5일 월요일부터 2026년 10월 30일 금요일까지 주말을 제외하고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해당 지역에서 염료 테스트와 연막 테스트를 실시할 … 코블러빌 지역 하수도시스템 연계 확인 위한 연막·염료 테스트 실시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