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령 북마리아나제도(CNMI) 재난안전 및 국토안보 당국은 사이판 서남부 지역을 대상으로 홍수주의보를 발령하고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티얀(Tiyan)에 위치한 미 국립기상청(National Weather Service)으로부터 수신된 정보를 바탕으로 비상운영센터(Emergency Operations Center)에서 종합되어 내려졌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24년 9월 23일 오후 12시 45분을 기준으로 발령된 이번 홍수주의보는 당일 오후 2시 15분까지 유지될 예정입니다. … 사이판 서남부 지역 홍수주의보 발령…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우려Read more
홍수주의보
열대요란 ‘인베스트 91W’ 세력 강화… 괌 북서쪽 이동 중
열대요란 ‘인베스트 91W’가 괌 서남서쪽 해상에서 세력을 키우며 더욱 발달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합동태풍경보센터는 해당 교란의 발달 가능성을 ‘낮음’ 단계에서 ‘중간’ 단계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합동태풍경보센터는 이 기상 교란의 위치를 북위 12.2도, 동경 142.3도 부근으로 파악했으며, 이는 괌 서남서쪽으로 약 158해리 떨어진 지점입니다. 추정 최대 지속 바람은 18노트에서 23노트로 … 열대요란 ‘인베스트 91W’ 세력 강화… 괌 북서쪽 이동 중Read more
태풍 ‘바비’ 북상에 따른 홍수 주의보 발령…침수 피해 대비 필요
북마리아나 제도 정부가 제9호 태풍 ‘바비(BAVI)’의 북상에 대비해 긴급 홍수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이번 주의보는 현지 시각 7월 3일 오후 3시를 기해 발표되었으며, 오는 화요일 밤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기상청(NWS) 괌 지부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이번 경보에 따르면,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사이판, 티니안, 로타 등 주요 지역에 많은 양의 비가 … 태풍 ‘바비’ 북상에 따른 홍수 주의보 발령…침수 피해 대비 필요Read more
로타섬, 집중호우로 홍수 주의보 발령… 침수 피해 주의
미국 국립기상청 티얀 괌 지부와 비상운영센터는 2026년 5월 14일 오후 5시 25분을 기해 로타 지역에 홍수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이번 주의보는 당일 오후 6시까지 유효하며, 해당 지역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기상 당국에 따르면, 이번 홍수 주의보는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로 인해 도심 지역과 소규모 하천이 범람할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내려졌습니다. 오후 … 로타섬, 집중호우로 홍수 주의보 발령… 침수 피해 주의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