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우체국(USPS)이 회계 3분기 동안 25억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손실액보다 약 6억 달러 줄어든 수치이지만, 심화되는 재정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의회의 시급한 조치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데이비드 스타이너 미 우체국장은 상원 위원회를 통과한 신규 우편번호(ZIP 코드) 확대 법안이 자금난에 시달리는 우체국에 8.5억 달러의 비용을 추가로 발생시킬 … 미 우체국(USPS), 회계 3분기 25억 달러 순손실 기록… 의회 지원 촉구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