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 등록 마감 시한까지 주지사 러닝메이트 3개 팀을 포함해 총 75명의 후보가 입후보 서류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선거에는 행정 경험을 갖춘 다수의 정치인과 신예 인사들이 대거 출마해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주지사 및 부지사직을 두고 독립 성향과 정당 소속의 후보 팀들이 경합을 벌이며, 연방 대표와 법무장관 후보군 역시 다양한 … 선거관리위원회, 다가오는 선거 대비 총 75명 후보 등록 마감Read more
지방선거
공화당 후보들 선거 후보 등록… 킹하인즈 연임 도전 및 토레스 전 지사 복귀 추진
수수페에 위치한 공화당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소 주변이 공화당을 상징하는 붉은색 물결로 가득 찬 가운데, 다수의 주요 후보들이 다가오는 11월 3일 총선을 위한 공식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번 후보 등록은 지역구 연방 하원의원 재선에 도전하는 킴벌린 킹하인즈 의원과 주지사 탈환을 노리는 랄프 DLG 토레스 전 지사가 이끌었습니다. 2024년 처음 당선된 이후 연방의회에서 … 공화당 후보들 선거 후보 등록… 킹하인즈 연임 도전 및 토레스 전 지사 복귀 추진Read more
호아킨 DLG 토레스, 2026년 법무장관 선거 무소투 당선 유력… 에드워드 마니부산 현 장관 불참 선언
에드워드 마니부산 현 법무장관이 다가오는 재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호아킨 DLG 토레스 변호사가 2026년 법무장관 선거에서 단독 후보로 출마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후보자 지명 청원서 및 입후보 서류 제출 마감일을 이틀 앞두고 있어, 잠재적인 도전자들의 등장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는 상황입니다. 마니부산 장관의 불출마 선언은 토레스 변호사가 영연방 … 호아킨 DLG 토레스, 2026년 법무장관 선거 무소투 당선 유력… 에드워드 마니부산 현 장관 불참 선언Read more
가라판 식당 경영자 스티브 장, 의회 진출 위해 하원 의원 후보 등록
가라판 지역에서 스테이크 하우스와 카페를 운영 중인 사업가 스티브 장이 선거관리위원회에 하원 의원 후보 등록 서류를 제출하며 본격적인 정치 행보에 나섰습니다. 이날 후보 등록 현장에는 후안 N. 네카이 바바우타 전 지사와 지역 사업가 노먼 테노리오, 은퇴자 루디 사블란 등 지역 인사들이 동행해 힘을 보탰습니다. 구역 3의 6개 하원 의석 중 … 가라판 식당 경영자 스티브 장, 의회 진출 위해 하원 의원 후보 등록Read more
공화당, 2026년 총선 승리 위한 전체 후보 명단 발표 및 부활 다짐
공화당이 보훈 기념공원에서 대규모 가두 인사 행사를 열고 2026년 11월 3일 치러질 일반 선거에 출마할 지사, 연방 하원의원, 입법부 및 각 지역구 자치단체장 후보 전원 명단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공화당은 지사 후보로 랠프 델레온 게레로 토레스 전 지사를, 부지사 후보로는 베자민 존스 주니어 교육가를 내세웠으며, 연방 하원의원 후보로는 현역 … 공화당, 2026년 총선 승리 위한 전체 후보 명단 발표 및 부활 다짐Read more
패트릭 세페다 공화당 전 위원장, 하원 제1선거구 출마 위해 사임… “당은 그 어느 때보다 강하다”
북마리아나 제도 공화당의 패트릭 세페다 전 위원장이 당의 최고 지도부 자리에서 자진 사임했다고 밝혔다. 그는 공화당이 현재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제1선거구 하원의원 출마를 통해 지역사회에 새로운 방식으로 이바지하고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세페다 전 위원장은 전임 제임스 아다 위원장이 당사에서 선출된 이후 지난 … 패트릭 세페다 공화당 전 위원장, 하원 제1선거구 출마 위해 사임… “당은 그 어느 때보다 강하다”Read more
블라스 조나단 아타오·에드먼드 빌라고메스, 독립 후보로 주지사·부주지사 선거 출마 서류 제출
블라스 조나단 아타오 하원의원이 지난 목요일인 7월 30일, 하원의장인 에드먼드 S. 빌라고메스를 러닝메이트인 부주지사 후보로 지명하며 독립 후보 티켓으로 주지사 선거 출마를 위한 후보 등록 서류를 선거관리위원회에 공식 제출했다. 이날 제출에 앞서 마리아나 고등학교 맞은편 도로에는 뜨거운 태양 아래 수십 명의 지지자들이 모여 캠페인 깃발을 흔들며 후보들을 격려했다. 후보들은 지지자들과 … 블라스 조나단 아타오·에드먼드 빌라고메스, 독립 후보로 주지사·부주지사 선거 출마 서류 제출Read more
라몬 카마초 시장, 재선 도전 선언… “안전하고 평화로운 지역사회 완성할 것”
라몬 ‘RB’ 카마초 시장이 지난 7월 24일,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치며 마지막 4년 임기를 위한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카마초 시장은 가족들과 충분한 상의를 거쳐 내린 결정이라며, 아직 완수하지 못한 지역 현안들을 마무리하고 더욱 안전한 마을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카마초 시장은 지난 첫 임기에 대해 “매우 도전적인 시간이었지만, 이를 성공적으로 이겨냈다”고 … 라몬 카마초 시장, 재선 도전 선언… “안전하고 평화로운 지역사회 완성할 것”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