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나가 세계적인 소셜 여행 가이드 ‘트립스카우트(Tripscout)’가 선정한 ‘서태평양에서 가장 매력적인 해변 여행지’ 1위에 올랐습니다. 이번 수상은 전 세계 여행지들의 소셜 미디어 참여도를 분석하여 결정된 결과입니다.

트립스카우트의 CEO 콘라드 발리셰프스키는 소셜 미디어가 오늘날 여행 계획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마리아나가 소셜 미디어 팔로워들과 놀라운 참여를 이끌어낸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이번 수상은 전문가들의 심사가 아닌, 트립스카우트의 독자적인 분석 플랫폼인 ‘소셜 IQ’를 통해 2026년 한 해 동안의 소셜 미디어 성과를 바탕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마리아나 관광청의 주디 C. 토레스 관리 대행은 이번 수상이 마리아나 해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기쁨을 표했습니다. 그는 마리아나의 해변이 단순히 아름다운 것을 넘어, 방문객들이 직접 공유하는 이야기들이 전 세계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토레스 대행은 이번 수상이 끝이 아니라 더 나은 관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시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마리아나가 가진 ‘평범함을 넘어선(Far From Ordinary)’ 매력을 유지하기 위해 모든 지역 사회 구성원과 기업이 협력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트립스카우트는 이번 수상을 기념하여 자사의 소셜 미디어 네트워크를 통해 마리아나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전 세계 9,0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들에게 마리아나의 매력이 전달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Marianas #1 most engaging beach destination in the Western Pacific: Tripscout
Saipan Today에서 더 알아보기
구독을 신청하면 최신 게시물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댓글을 달려면 로그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