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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 수자원 복구팀, 피해 지역 지원 위해 긴급 투입

공공유틸리티공사(CUC)가 로타 지역의 수자원 복구팀을 사이판으로 긴급 투입하며 피해 복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번 조치는 태풍 이후 섬 전역의 물 공급을 정상화하기 위한 범지역적 대응의 일환으로 결정되었습니다.

CUC 관계자는 로타에서 파견된 복구팀이 사이판 현지 인력들과 함께 협력하여 신속한 서비스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이번 복구 작업은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직결된 상수도 시설을 정상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공사 측은 로타 복구팀의 헌신적인 지원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어려운 시기에 자매 섬으로서 보여준 연대와 협력이 이번 위기 극복의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사이판 전역에서는 복구팀이 현장에 배치되어 파손된 시설을 점검하고 보수하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이번 인력 지원을 통해 상수도 복구 작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CUC는 주민들에게 안전한 물 공급이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가용 자원을 동원하여 복구 활동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주민들은 복구 현장에서의 안전 수칙을 준수하며 당국의 안내에 따라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Thank you CUC R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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