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로 인한 식수난을 해소하기 위해 관계 당국이 합동으로 급수 차량 지원에 나섭니다. 미 전쟁부와 연방재난관리청(FEMA), 지역 비상관리국 등 유관 기관들은 오는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식수 공급을 위한 급수대를 운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급수 차량 지원이 이루어지는 장소는 칸낫 타블라 버스 정류장과 마운트 카멜 묘지 등 두 곳입니다. 당국은 해당 지역 주민들이 식수를 원활하게 공급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이용을 원하는 주민들은 반드시 개인용 물통을 지참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위치 정보는 온라인 링크(bit.ly/ktablawater 및 bit.ly/ckwater670)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국은 현재 유동적인 상황에 따라 추가적인 급수 장소가 늘어날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급수 관련 최신 정보를 주지사 사무실의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계정, 그리고 합동 정보 센터의 왓츠앱 채널(tinyurl.com/CNMI-JIC)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계자들은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신속한 복구를 위해 관련 공지사항을 수시로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Free drinking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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