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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사고 20대 남성, 보석금 3만 5천 달러 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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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중 사고를 내 여자친구에게 상해를 입힌 20대 남성이 법정에 섰다. 리치먼드 레이 사이먼(26)은 최근 발생한 교통사고와 관련해 2급 살인 미수 및 음주운전, 난폭운전, 위험한 무기를 이용한 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사건 당일 사이먼은 경찰 조사에서 음주 사실을 시인했으나, 현장 음주 측정과 혈액 검사를 거부하는 등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 결과, 사고 직전 두 사람은 말다툼을 벌였으며, 사이먼은 여자친구를 폭행한 정황도 포착됐다. 사고 당시 사이먼이 몰던 차량은 앞서가던 차량을 빠른 속도로 들이받았으며, 당시 그는 제동을 전혀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법원은 사이먼에게 3만 5천 달러의 현금 보석금을 명령하고 구치소에 수감했다. 피해 여성과 동승자들은 병원 치료 후 퇴원했으며, 사이먼에 대한 예비 심문은 오는 29일 진행될 예정이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DUI crash suspect held on $35K bail, faces multiple char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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