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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영양 지원 프로그램(D-NAP) 운영 7월 22일까지 연장

미국 농무부(USDA)가 재난 영양 지원 프로그램(D-NAP)의 운영 기간을 오는 7월 22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최근 발생한 태풍 ‘바비’로 인한 행정적 지연과 더불어, 해당 지원을 신청하려는 지역 주민들의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마련되었습니다.

재난 영양 지원 프로그램은 자연재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필수적인 식료품 구매 등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당국은 태풍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업무 처리에 차질이 빚어졌고, 지원을 필요로 하는 신청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가적인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번 연장 조치는 마가리타 알단 영양 지원 프로그램 관리자와 애니 레예스 행정 관리자가 목요일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했습니다. 이들은 태풍의 영향으로 인한 현장의 어려움을 고려해 신청자들에게 충분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주지사 사무실에서도 이번 프로그램 연장과 관련하여 공식적인 입장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당국은 이번 연장 기간을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관계자들은 이번 조치와 관련해 추가적인 세부 사항이 확인되는 대로 후속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자들은 연장된 기한 내에 필요한 절차를 마칠 수 있도록 관련 안내를 면밀히 확인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D-NAP implementation extended to July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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