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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건강·웰니스 프로그램, 성황리에 마쳐… 야구 체험으로 미국 역사 기념

공공도서관이 주관한 청소년 여름 건강·웰니스 프로그램이 타격 연습과 다양한 야외 활동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도서관 측은 최근 마리아나 배팅 앨리에서 사흘간 진행된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활기차고 안전한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신체 활동을 넘어 건국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는 동시에 야구라는 전통 스포츠를 통해 참가자들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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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0명의 청소년이 등록한 이번 행사에서는 연령과 난이도에 맞춘 다양한 타격 케이지가 운영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시속 20~40마일의 청소년용 피칭 케이지와 소프트볼 케이지, 그리고 스스로 속도를 조절하는 셀프 피칭 케이지 등을 이용해 타격 기량을 뽐냈습니다.

특히 장애 아동과 비장애 아동이 함께 어울려 휴식을 취하고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감각 코너가 마련되어 행사의 포용성을 더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핫도그와 음료를 즐기는 축하 파티가 열려 참가자들의 성취를 격려했습니다.

도서관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협력과 자원봉사자들의 헌신 덕분에 행사가 큰 결실을 맺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A home run for Joeten-Kiyu Public Library and our y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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