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부는 슈퍼 태풍 ‘신라쿠’로 인한 피해 복구에 집중하기 위해 당초 예정되었던 ‘법의 주간(Law Week)’ 관련 행사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태풍 피해 복구 작업이 최우선 과제라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취소된 행사는 4월 24일로 예정되었던 ‘법의 주간 및 치료 법원 달 공동 선포식’과 ‘에세이 및 포스터 시상식’을 포함합니다. 또한, ‘교실로 찾아가는 판사들’ 프로그램과 5월 8일로 예정되었던 변호사 선서식도 이번 조치로 인해 취소되었습니다.
사법부 관계자는 복구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주민들의 안전과 행정력 집중을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전하며, 양해를 구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Judiciary advi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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