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상공회의소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연방 계약 및 정부 조달 기회를 모색하는 ‘멘토-프로테제 프로그램 인도-태평양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오는 7월 20일 켄싱턴 호텔 사이판에서 진행되며, 마리아나스 인테그레이션 LLC와 협력하여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는 미 공군 소상공인 프로그램 사무국과 태평양 공군 관계자, 업계 리더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참가자들은 공군의 멘토-프로테제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받고,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소상공인들이 연방 정부와 계약을 맺을 수 있는 전략과 역량 강화 방안을 학습하게 됩니다. 또한 정부 및 업계 관계자들과 직접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 기회도 제공됩니다.
행사는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관심 있는 기업가, 컨설턴트, 소상공인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좌석이 한정되어 있어 사전 등록이 필수입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분들은 상공회의소 전화(670-234-7150)나 이메일(contactus@saipanchamber.org)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상공회의소 측은 이번 워크숍이 지역 기업들이 연방 및 국방 관련 계약 시장에 진출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지역 사회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높이고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려는 이번 행사에 많은 기업들의 참여가 기대됩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Mentor-Protégé Program Indo-Pacific Workshop coming to Sai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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