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안전국은 슈퍼 태풍 ‘바비’로 인한 위험한 기상 상황이 예고됨에 따라, 7월 5일 일요일부터 모든 해변의 출입을 전면 통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수영을 비롯한 모든 레크리에이션 활동이 금지됩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해안가에는 위험한 이안류가 발생하고, 거대한 파도가 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물놀이를 즐기는 주민들에게 치명적인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당국은 어떠한 경우에도 바다에 들어가는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습니다.
공공안전국 해양 순찰대는 해변 출입 통제 조치가 제대로 이행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해안가 지역을 지속적으로 감시할 예정입니다. 안전을 위해 주민들은 해안가 접근을 자제하고 당국의 지침을 따라야 합니다. 이번 통제 조치는 태풍이 지나가고 기상 상황이 안전해질 때까지 계속될 예정입니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합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Beach closure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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