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연방 의료공사(CHCC)는 슈퍼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인해 사이판, 티니안, 로타에 위치한 모든 외래 약국을 7월 5일 일요일부터 ‘올 클리어’ 사인이 내려질 때까지 폐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CHCC는 태풍 기간 동안 약품 부족으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처방약 보충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에게 7월 5일 이전에 반드시 해당 약국을 방문하여 필요한 의약품을 미리 확보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주민들의 안전과 원활한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예방적 차원에서 이루어졌습니다. CHCC는 지역사회의 이해와 협조에 감사를 표하며, 태풍이 오기 전 미리 준비하고 약품을 충분히 구비하여 안전하게 지낼 것을 당부했습니다.
추가적인 정보나 문의 사항이 있는 주민들은 CHCC 공식 연락처인 (670) 234-8950으로 전화하여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최신 정보는 CHCC의 공식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All CHCC outpatient pharmacies closed on Sunday, July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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