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 캐피탈이 슈퍼 태풍 ‘신라쿠’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사회의 복구를 돕기 위해 미국 적십자사 지부에 1만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은 가라판에 위치한 브리지 캐피탈 사무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브리지 캐피탈의 줄리 두에나스 매니저는 태풍으로 고통받는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하며, 이번 지원이 가족들의 재건과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태풍 피해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복구 활동에 나선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어려운 시기에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이들의 열정과 헌신이 매우 귀중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 적십자사 지부 측은 브리지 캐피탈의 통 큰 기부에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적십자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십이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식량, 주거지, 복구 지원 등 필수적인 도움을 적시에 제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재난 발생 직후 신속하게 구호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것은 브리지 캐피탈과 같은 지역 사회 파트너들의 지원 덕분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적십자사는 이번 기부금이 태풍 신라쿠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거나 큰 피해를 본 이들에게 실질적인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라며, 지역 사회의 회복력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브리지 캐피탈은 앞으로도 재난 상황에서 인도주의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Bridge Capital donates $10,000 to Red Cross for Typhoon Sinlaku reco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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