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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중… 지역 당국, 물 절약 및 세차장 운영 중단 요청

슈퍼 태풍 ‘신라쿠’가 휩쓸고 지나간 뒤, 지역 사회의 복구 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공공 유틸리티 공사(CUC)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긴급 물 절약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태풍 피해로 인한 시스템 불안정을 해소하고, 복구 기간 동안 지역 사회 전체가 사용할 수 있는 충분한 생활용수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CUC 측은 현재 물 사용을 식수, 조리, 기본적인 위생 등 필수적인 용도로만 제한해 줄 것을 강력히 당부했습니다. 불필요한 물 사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시스템 안정화와 복구 속도를 높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CUC 상수도를 사용하는 모든 세차 시설은 별도의 통지가 있을 때까지 즉시 운영을 중단할 것을 요청받았습니다.

현재 CUC 복구팀은 지역 전역에서 발생한 상수도 누수 지점을 찾아내고 긴급 보수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눈에 띄는 누수 현장이 있다면 즉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하며, 복구 작업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구했습니다.

이번 물 절약 조치는 태풍 이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재개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CUC는 공식 웹사이트와 연락처를 통해 지속적으로 복구 상황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며, 주민들의 협조가 복구의 핵심임을 강조했습니다. 관련 문의나 신고는 CUC 공식 채널을 통해 가능합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Water conservation for Sai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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