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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연방 재난 선포 요청 승인 절차 돌입

슈퍼 태풍 ‘신라쿠’로 인한 막대한 피해를 수습하기 위해 연방 정부 차원의 지원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국토안보부 장관은 현지 정부가 요청한 주요 재난 선포 안에 서명했으며, 현재 최종 승인을 위해 대통령에게 전달된 상태다.

이번 재난 선포 요청에는 개인 지원, 공공 지원, 잔해 제거 및 비상 조치에 대한 100% 연방 비용 부담 등이 포함되어 있다. 현지 대표는 주민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잘 알고 있다며, 대통령의 승인이 나는 대로 현장을 방문해 추가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주민들에게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 배려하고 힘을 합쳐 지역 사회를 재건하자고 당부하며, 복구 현장에서 애쓰는 구조대원들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King-Hinds: DHS chief signs NMI request for disaster decla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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