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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유틸리티 공사(CUC)의 투명성 강화 위해 독립적 외부 감사 추진

공공 유틸리티 공사(CUC)의 투명성 강화 위해 독립적 외부 감사 추진

빈센트 알단 의원이 공공 유틸리티 공사(CUC)의 운영 전반에 대한 독립적인 외부 감사를 의무화하는 하원 법안 24-88호를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 알단 의원은 현재 CUC가 정기적인 재무 감사를 받고 있다는 입장과는 달리, 이번 법안이 조달, 운영, 급여 등 공사의 모든 업무 영역을 포괄하는 광범위한 감사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알단 의원은 이번 법안이 … 공공 유틸리티 공사(CUC)의 투명성 강화 위해 독립적 외부 감사 추진Read more

미국 독립 250주년 앞두고… 360만 영토 거주자들의 ‘피치 못할 소외’ 조명

미국 독립 250주년 앞두고… 360만 영토 거주자들의 ‘피치 못할 소외’ 조명

미국이 독립 선언 250주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미국령 영토에 거주하는 360만 명의 미국인들이 여전히 ‘피치 통치자의 동의’라는 민주주의의 핵심 가치에서 소외되어 있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6월 4일, 워싱턴 D.C. 미 상원에서는 ‘미국령 영토에서 피치 통치자의 동의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한 정책 브리핑이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Right to Democracy’ 주관하에 의회 … 미국 독립 250주년 앞두고… 360만 영토 거주자들의 ‘피치 못할 소외’ 조명Read more

괌·북마리아나 제도, 필리핀 대상 비자 면제 프로그램 확대 추진

괌·북마리아나 제도, 필리핀 대상 비자 면제 프로그램 확대 추진

괌과 북마리아나 제도의 주지사들이 필리핀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비자 면제 프로그램(VWP) 확대를 연방 정부에 강력히 건의하고 나섰습니다. 루 례온 게레로 괌 주지사와 데이비드 아파탕 북마리아나 제도 주지사는 최근 미국 국토안보부와 내무부 장관에게 공동 서한을 보내 이 같은 방안이 지역 경제와 외교, 그리고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괌·북마리아나 제도, 필리핀 대상 비자 면제 프로그램 확대 추진Read more

미 NOAA 예산 1조 원 삭감 위기… 태평양 섬 지역 기상·해양 연구 ‘빨간불’

미 NOAA 예산 1조 원 삭감 위기… 태평양 섬 지역 기상·해양 연구 ‘빨간불’

트럼프 행정부가 제안한 2027 회계연도 미 해양대기청(NOAA) 예산안이 대규모 삭감 위기에 처하면서 태평양 섬 지역 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예산안은 전년 대비 약 10억 9천만 달러를 삭감한 45억 4천만 달러 규모로, 수십 개의 주요 프로그램이 폐지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특히 괌과 북마리아나 제도, 아메리칸 사모아 등 태평양 섬 지역은 기상 … 미 NOAA 예산 1조 원 삭감 위기… 태평양 섬 지역 기상·해양 연구 ‘빨간불’Read more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총력…주민 지원 및 기반시설 정상화 속도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총력…주민 지원 및 기반시설 정상화 속도

태풍 ‘신라쿠’가 휩쓸고 지나간 북마리아나 제도 지역에서 복구 작업이 긴박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합동정보센터(JIC)는 2026년 6월 5일 기준, 피해 지역의 일상 회복을 위해 유관 기관들이 24시간 교대 근무하며 복구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주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임시 거처 마련과 파손된 주택 복구 지원이 최우선 과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정부와 FEMA 등 …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총력…주민 지원 및 기반시설 정상화 속도Read more

신라쿠 태풍 피해 주민 위한 무료 법률 상담 클리닉 개최

신라쿠 태풍 피해 주민 위한 무료 법률 상담 클리닉 개최

북마리아나 변호사 협회가 슈퍼 태풍 ‘신라쿠’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무료 법률 상담 클리닉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재난 이후 발생한 다양한 법적 문제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상담은 2026년 6월 13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수수페(Susupe)에 위치한 다목적 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클리닉에서는 재난 … 신라쿠 태풍 피해 주민 위한 무료 법률 상담 클리닉 개최Read more

아파탕 주지사, 전기차 기업 ‘조 모터스’와 투자 유치 논의

아파탕 주지사, 전기차 기업 ‘조 모터스’와 투자 유치 논의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가 지난 6월 4일, 전기차 제조 기업인 ‘조 모터스(Zo Motors)’의 투자 기회와 관련해 주요 관계자들과 심도 있는 회의를 가졌습니다. 이번 회의는 해당 기업이 지역 내 전기차 산업 진출을 검토함에 따라, 정부와 민간 부문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회의 참석자들은 투자와 관련된 물류, … 아파탕 주지사, 전기차 기업 ‘조 모터스’와 투자 유치 논의Read more

티니안 섬, 태풍 피해 잔해 수거 작업 본격화…분리 배출 당부

티니안 섬, 태풍 피해 잔해 수거 작업 본격화…분리 배출 당부

미 육군 공병대(USACE)가 티니안 지역의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해 주민들과 협력하여 주거지 잔해 수거 작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작업은 지역 내 환경 정비와 안전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하며, 효율적인 수거를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수적인 상황입니다. 원활한 수거를 위해 주민들은 잔해를 공공 도로변에 정렬해 두어야 합니다. 이때 도로 통행을 … 티니안 섬, 태풍 피해 잔해 수거 작업 본격화…분리 배출 당부Read more

4월 관광객 72% 급감… 슈퍼 태풍 신라쿠 여파 지속

4월 관광객 72% 급감… 슈퍼 태풍 신라쿠 여파 지속

마리아나 관광청은 2026년 4월 관광객 수가 총 3,277명으로 전년 동기 1만 1,880명 대비 72% 감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4월 중순 강타한 슈퍼 태풍 신라쿠로 인해 사이판 국제공항의 야간 운항이 일시 중단된 것이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한국은 항공편 차질에도 불구하고 740명이 방문해 여전히 최대 시장 자리를 지켰으나, 전년 대비 90% 감소했습니다. 제주항공은 … 4월 관광객 72% 급감… 슈퍼 태풍 신라쿠 여파 지속Read more

태풍 피해 복구 지원 환경 개선 프로그램, 6월 12일까지 신청하세요

태풍 피해 복구 지원 환경 개선 프로그램, 6월 12일까지 신청하세요

태풍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한 환경 개선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운영됩니다. 공공사업국은 연방재난관리청(FEMA) 및 미 육군 공병대와 긴밀히 협력하여 태풍 잔해물 제거 작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환경 개선 프로그램 지원 대상은 고령자, 의학적으로 취약한 계층, 그리고 직접 잔해물을 도로변으로 옮기기 어려운 주민들입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주민은 반드시 2026년 6월 … 태풍 피해 복구 지원 환경 개선 프로그램, 6월 12일까지 신청하세요Read more

지역 안보와 발전 논의, 민관 합동 이해관계자 회의 개최

지역 안보와 발전 논의, 민관 합동 이해관계자 회의 개최

최근 지역사회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민관 합동 이해관계자 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를 비롯한 주요 정부 관계자들은 미 인도-태평양 사령부, 마이크로네시아 합동 태스크포스, 마리아나 합동 지역 사령부의 고위 지도부와 한자리에 모여 지역 발전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티니안, 로타 등 지역 전반에 걸친 군사 활동과 인프라 개발, 환경 … 지역 안보와 발전 논의, 민관 합동 이해관계자 회의 개최Read more

금요일 오전 대규모 정전 발생… 복구 작업 진행 중

금요일 오전 대규모 정전 발생… 복구 작업 진행 중

금요일 오전, 전력 시설의 자동 차단 현상으로 인해 광범위한 지역에서 정전 사태가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전력 당국(CUC)에 따르면, 이번 정전은 11시 50분경 발생했습니다. 정전 영향권에 포함된 지역은 키야 1(Kiya 1)을 비롯해 아스 테랄레(As Terlaje), 피나 시수(Fina Sisu), 칸나트 타블라(Kannat Tabla), 산 비센테(San Vicente), 단단(Dandan) 지역입니다. 또한 파파고(Papago) 남측 … 금요일 오전 대규모 정전 발생… 복구 작업 진행 중Read more

아파탕 주지사, 태풍 복구 지원 미 육군 공병대에 감사 표명

아파탕 주지사, 태풍 복구 지원 미 육군 공병대에 감사 표명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가 슈퍼 태풍 ‘신라쿠’ 이후 지역사회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미 육군 공병대(USACE)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주지사는 최근 코블러빌의 아스 고노 임시 잔해 처리장을 방문해 미 육군 공병대 태평양 사단장 조셉 C. ‘클리트’ 괴츠 준장 및 심랏팔 싱 중령과 만나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격려했습니다. 주지사는 이 … 아파탕 주지사, 태풍 복구 지원 미 육군 공병대에 감사 표명Read more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이재민 위한 신속 주택 지원 시작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이재민 위한 신속 주택 지원 시작

미국 유타주에 본사를 둔 주택 건설 기업 ‘박스 하우스(지역 예술인들의 미지급 수당이 다음 주 중으로 지급될 예정입니다.)’가 슈퍼 태풍 ‘신라쿠’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을 위해 신속하게 설치 가능한 주택 10채를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지원은 재난 상황에서 지역사회의 회복 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설계된 이동식 주택을 제공하는 차원입니다. 박스 하우스의 자회사인 ‘레디 …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이재민 위한 신속 주택 지원 시작Read more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 30대 남성, 징역 5년형 선고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 30대 남성, 징역 5년형 선고

상급법원의 릴리안 A. 테노리오 판사는 지난 목요일, 마리화나에 취한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이치타로 더스틴 페이사오(33)에게 징역 5년형을 선고 했습니다. 피고인은 유죄를 인정했으며, 법원은 15년의 징역형 중 5년을 복역하도록 하고 나머지 10년은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피고인은 출소 후 10년간 보호관찰을 받아야 하며, 성범죄자 등록과 함께 50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을 이행해야 합니다. 재판부는 …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 30대 남성, 징역 5년형 선고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