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소셜 여행 가이드 플랫폼 ‘트립스카우트’가 발표한 제1회 최고 산악 여행지 어워드에서 마리아나 제도가 서태평양 지역 ‘가장 매력적인 산악 여행지’ 1위에 선정됐다. 세계적인 해변으로 명성이 높았던 이곳이 이제는 독창적인 산악 지형과 자연경관으로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음을 입증한 셈이다. 이번 수상은 편집부의 주관적인 심사 대신 2026년 한 해 동안 집계된 소셜 … 마리아나 제도, 트립스카우트 선정 서태평양 최고 인기 산악 여행지 1위 등극Read more
로컬뉴스
오키나와 학생들, 평화와 글로벌 이해 증진 위해 현지 방문해 문화 교류
오키나와현 정부가 청소년 교류를 통해 평화와 글로벌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새롭게 추진한 프로그램을 통해 오키나와 출신 고등학생 및 대학생 12명이 현지를 방문해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평화 및 하위외교 추진과의 다카카즈 이토 집행관은 이번 방문이 오키나와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리더들을 육성하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오키나와현은 올해 회계연도부터 청소년들을 해외로 … 오키나와 학생들, 평화와 글로벌 이해 증진 위해 현지 방문해 문화 교류Read more
주지사, 공원관리 및 도로정비 부문 토지자연자원국 공석 10개 직위 승인 요청
개정된 회계연도 예산법에 따라 토지자연자원국(DLNR)의 공원관리 및 도로정비 부문 공석 충원이 추진된다.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는 공공 서비스 제공에 필수적인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10개의 공석 직위에 대한 승인 요청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주지사가 의회에 보낸 서한에 따르면, 토지자연자원국은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 부서와 도로 및 부지 관리 부서의 업무 공백을 메우기 위해 … 주지사, 공원관리 및 도로정비 부문 토지자연자원국 공석 10개 직위 승인 요청Read more
주지사, 정부 책임 상한선 부재로 인한 ‘천문학적 배상 책임’ 경고… 의회에 법안 조속 통과 촉구
정부 고용인의 업무 중 과실로 인한 소송에서 정부의 배상 책임을 제한하는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는 상원이 정부 책임 상한선을 재설정하는 하원 법안 24-57호를 조속히 처리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에드문드 S. 빌라고메즈 하원의장이 발의한 해당 법안은 지난해 11월 하원을 통과한 뒤 현재 상원 사법·정부·법률 … 주지사, 정부 책임 상한선 부재로 인한 ‘천문학적 배상 책임’ 경고… 의회에 법안 조속 통과 촉구Read more
괌은행, 콰잘레인 아톨 화재 피해 주민 위해 1만 달러 기부
최근 콰잘레인 아톨의 에베이 섬 몽쿠복 웨토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괌은행(Bank of Guam)이 1만 달러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주민들이 주거지를 재건하고 일상을 회복하며, 아픔을 딛고 함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희망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화재로 인해 다수의 가정이 삶의 터전을 잃었으며, … 괌은행, 콰잘레인 아톨 화재 피해 주민 위해 1만 달러 기부Read more
괌 동쪽 해상 ‘인베스트 90W’ 열대저기압 발달 경보… 24시간 내 발달 예상
미국 합동태풍경보센터(JTWC)가 마리아나 제도 동쪽에 위치한 열대요란 ‘인베스트 90W’의 열대사이클론 발달 가능성을 ‘높음’으로 상향 조정하고 열대사이클론 형성 경보(TCFA)를 발령했습니다. JTWC는 지난 15일 오전 11시 30분 기준 발표를 통해 인베스트 90W가 괌 앤더슨 공군기지 동북동쪽 약 374해리 떨어진 북위 15.1도, 동경 150.9도 부근 해상에 위치해 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최대 지속 바람은 … 괌 동쪽 해상 ‘인베스트 90W’ 열대저기압 발달 경보… 24시간 내 발달 예상Read more
미 태평양사령부 및 미크로네시아 합동특수임무부대, 지역 현안 논의 위해 자치령 지도부와 회동
미국 태평양사령부와 미크로네시아 합동특수임무부대 고위 지도자들이 현지 시간 기준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수수페에서 열린 분기별 이해관계자 회의에 참석해 북마리아나제도 연방(CNMI) 지도자들과 머리를 맞대고 긴밀한 파트너십과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이틀간 진행된 회의에서는 군사 활동 및 제반 노력에 대한 최신 정보가 공유되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강력한 태풍 신라쿠와 바비에 따른 피해 복구 … 미 태평양사령부 및 미크로네시아 합동특수임무부대, 지역 현안 논의 위해 자치령 지도부와 회동Read more
미국령 제도 관광 활성화 및 필리핀 포함 위한 법안 발의
미국 의회에서 괌과 북마리아나제도(CNMI)의 관광 산업 부흥과 인도-태평양 지역 국가들과의 연대 강화를 위한 새로운 법안이 제출되었습니다. 킴벌린 킹-하인즈 연방 하원의원은 현지 시각으로 관련 내용을 담은 ‘2026년 관광 발전법(Marianas Tourism Advancement Act of 2026, HR 10341)’을 공식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발의된 법안의 핵심은 필리핀을 기존의 괌 및 북마리아나제도 무비자 프로그램(Guam-CNMI Visa … 미국령 제도 관광 활성화 및 필리핀 포함 위한 법안 발의Read more
이번 주 기상 전망, 국립기상청 브랜든 에들럿이 전하는 날씨 정보
이번 주 지역 날씨와 관련하여 주민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주요 기상 정보가 공개되었다. 이번 주간 날씨 예보는 지역 기상 상황을 심도 있게 다루며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 관계 당국과 언론 매체의 협력을 통해 진행된 이번 기상 점검에서는 기상청 전문가와의 인터뷰가 비중 있게 다루어졌다. 특히 국립기상청 소속의 브랜든 에들럿이 직접 … 이번 주 기상 전망, 국립기상청 브랜든 에들럿이 전하는 날씨 정보Read more
공항 렌터카 구역서 절도 및 총기 소지 수배자 긴급 체포
공공안전국(DPS)은 항만 경찰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2026년 9월 14일 오전 9시 59분경 공항 렌터카 구역에서 29세 남성 에트피손 파스티노 조나스를 체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검거는 수배자의 공항 내 출몰 정보를 입수한 직후 신속하게 전개되었다. 경찰은 이날 오전 9시 48분경 주거침입 및 절도 혐의와 관련해 활성 체포 영장이 발부된 조나스가 공항에 … 공항 렌터카 구역서 절도 및 총기 소지 수배자 긴급 체포Read more
미 의회, 필리핀 등 6개국 무비자 프로그램 포함 입법 추진… 관광 활성화 기대
미국 연방 하원에서 필리핀을 비롯한 여러 국가를 괌 및 북마리아나제도 비자 면제 프로그램(Guam-CNMI Visa Waiver Program)에 새롭게 포함하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킴벌린 킹-하인즈 연방 하원의원은 최근 필리핀을 포함하고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인도, 몽골까지 대상 자격을 대폭 확대하는 ‘2026년 마리아나 관광 진흥법(Marianas Tourism Advancement Act of 2026)’을 공식 … 미 의회, 필리핀 등 6개국 무비자 프로그램 포함 입법 추진… 관광 활성화 기대Read more
공항 주차 구역서 도난 총기 소지 혐의 수배자 검거
공공안전국(DPS)은 항만 경찰과의 공조를 바탕으로 지난 2026년 9월 14일 오전 9시 59분경 공항 렌터카 구역에서 29세 남성 에트피손 파스티노 조나스를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검거는 당국이 수배자의 행방을 포착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신속하게 이루어졌다. 공공안전국은 오전 9시 48분경 절도 및 주거침입 혐의로 활성 체포 영장이 발부되어 있던 조나스가 공항에 있다는 … 공항 주차 구역서 도난 총기 소지 혐의 수배자 검거Read more
법원, 보석류 몰수 결정 철회… 퍼펙트리 셋 업주들 품으로 반환
연방 법원이 보석류에 대한 기존 몰수 결정을 철회했으며, 정부와의 합의를 통해 보석류 전문점 퍼펙트리 셋의 공동 소유주들이 압수되었던 장신구 일부를 돌려받게 되었다. 이번 합의는 소유권 분쟁을 최종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조치로 이루어졌다. 합의에 따라 소유주인 비올레타 M. 센테노와 윌프레도 칭은 예비 몰수 명령의 대상이 되었던 나머지 개인 재산에 대한 소유권을 철회하고 … 법원, 보석류 몰수 결정 철회… 퍼펙트리 셋 업주들 품으로 반환Read more
인디 록과 하드코어 메탈의 만남, 자신들만의 길을 개척하는 밴드 ‘YORP’
중학교 시절 밴드 너바나와 그린데이의 음악에 매료되어 결성된 록 밴드 ‘YORP’가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와 지역 커뮤니티를 구축해 나가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마일스 보르자와 루이스 카탈루냐가 중학교 장기자랑 무대에 처음 서면서 시작된 이들의 여정은 결코 순탄치 않았습니다. 첫 무대에 대해 마일스는 ‘정말 최악이었다’고 회상할 정도로 서툴렀지만, 이들의 음악적 도정은 바로 … 인디 록과 하드코어 메탈의 만남, 자신들만의 길을 개척하는 밴드 ‘YORP’Read more
9/11 테러 25주년, 그라운드 제로에서 통신 복구 도았던 사업가의 회고
미국 역사상 최악의 테러 사건인 9/11 테러 발생 25주기를 맞아, 당시 맨해튼 현장에서 첫 비행기의 충돌을 목격하고 곧바로 구조 인력을 위한 통신망 복구 지원에 나섰던 한 지역 사업가의 사연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현지에서 컨설팅 업체를 운영하는 앤드루 애쉬번은 2001년 당시 뉴욕시에서 통신 관련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하던 중 참사를 … 9/11 테러 25주년, 그라운드 제로에서 통신 복구 도았던 사업가의 회고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