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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문화·환경 단체들, 미 연방 대법원 환경 소송에 의견서 제출

지역 문화·환경 단체들, 미 연방 대법원 환경 소송에 의견서 제출

미국 내 5개 영토의 환경, 문화, 지역사회 단체 18곳이 연합하여 미 연방 대법원에 법정 친구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번 공동 대응에는 레팔우와쉬 지식·문화 저널이 동참했으며, 군사 폐기물 노천 소각 및 폭발 처분에 맞서는 단체의 소송을 지지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제출된 의견서는 연방 기관이 지역사회와 문화 자원, 공중보건, 토지, 수자원, 주변 해양 생태계에 … 지역 문화·환경 단체들, 미 연방 대법원 환경 소송에 의견서 제출Read more

부지사 후보 데레온 게로로, 재정 개혁과 인프라 강화 촉구

부지사 후보 데레온 게로로, 재정 개혁과 인프라 강화 촉구

독립 부지사 후보로 나선 전직 상원의장이 비즈니스 포럼에서 현재 지방정부의 재정 상태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전면적인 시스템 개혁을 주장했습니다. 그는 정부 운영 안정화와 투자자 신뢰 회복을 위한 8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포럼에서 그는 막대한 연방 자금이 투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재정 적자가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1990년대 수준에 머물러 있는 전력망 … 부지사 후보 데레온 게로로, 재정 개혁과 인프라 강화 촉구Read more

부지사 후보 존스, 경제 회복과 관광 재건 최우선 과제 제시

부지사 후보 존스, 경제 회복과 관광 재건 최우선 과제 제시

교육자 출신의 부지사 후보가 비즈니스 포럼에서 학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장 중심의 리더십을 강조하며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관광 산업 부흥과 투자 유치, 인프라 현대화를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자신을 정치권의 신참으로 소개한 후보는 15년간 공립학교를 운영하며 쌓은 행정 경험이 비즈니스와 정부 간의 협업 모델에 그대로 적용될 … 부지사 후보 존스, 경제 회복과 관광 재건 최우선 과제 제시Read more

휘발유·경유 가격 또 내려… 지역별 판매가 하락세 지속

휘발유·경유 가격 또 내려… 지역별 판매가 하락세 지속

지난달 가격 인상이 단행된 이후, 휘발유와 경유 등 주요 연료 가격이 목요일을 기점으로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 모빌 오일은 일반 휘발유 가격을 기존 갤런당 6.31달러에서 6.16달러로 낮추었으며, 최고급 휘발유 가격 역시 갤런당 6.76달러에서 6.61달러로 인하했다. 아울러 디젤 연료 가격 또한 기존 갤런당 6.98달러에서 6.88달러로 하락 조정을 거쳤다. 이러한 연료 가격 인하 … 휘발유·경유 가격 또 내려… 지역별 판매가 하락세 지속Read more

예술위원회, 지역 관광 당국 산하로 이관… 행정조치 서명

예술위원회, 지역 관광 당국 산하로 이관… 행정조치 서명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가 현지 시간으로 목요일, 예술위원회를 지역사회문화부에서 관광 당국 산하로 소속을 변경하는 행정 명령에 공식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에 따라 예술위원회는 향후 관광 당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될 전망이다. 당국 간의 관할 구역 조율과 조직 개편에 따른 구체적인 세부 사항들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으로 전해졌다. … 예술위원회, 지역 관광 당국 산하로 이관… 행정조치 서명Read more

임시 주거 지원 텐트 프로그램, 신청 마감 임박

임시 주거 지원 텐트 프로그램, 신청 마감 임박

지역 시장실은 임시 거처 지원이 필요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텐트 프로그램의 신청 접수가 오는 2026년 8월 14일에 최종 마감된다고 거듭 당부했다. 임시 주거 지원이 절실한 대상자들은 마감일 전까지 서둘러 신청서를 접수해야 하며, 아직 신청을 마치지 못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독려되고 있다. 프로그램 신청을 원하는 주민들은 정부가 발급한 유효한 신분증을 … 임시 주거 지원 텐트 프로그램, 신청 마감 임박Read more

제80회 해방기념 퍼레이드, 참가 신청 및 확인 절차 진행 중

제80회 해방기념 퍼레이드, 참가 신청 및 확인 절차 진행 중

제80회 해방기념일 퍼레이드 위원회가 다가오는 8월 22일 열리는 기념 행사에 동참할 단체들의 참가 신청을 계속해서 접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위원회 측은 신규 참가 접수뿐만 아니라, 지난 6월에 이미 참가 신청을 마쳤던 기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도 오는 12일까지 최종 참가 여부를 반드시 재확인해 줄 것을 요청했다. 행사 퍼레이드 참가 신청서는 시장실을 직접 방문하여 … 제80회 해방기념 퍼레이드, 참가 신청 및 확인 절차 진행 중Read more

웨이크섬 북쪽에 열대폭풍 ‘찬홈’ 발생… 인근 지역 직접 영향은 없어

웨이크섬 북쪽에 열대폭풍 ‘찬홈’ 발생… 인근 지역 직접 영향은 없어

웨이크섬 북쪽 해상에서 발달 중이던 기상 시스템이 일본기상청(JMA)에 의해 공식적으로 제15호 열대폭풍 ‘찬홈(Chan-hom, T2615)’으로 지정됐다. 다만 현재 위치와 예상되는 북서진 경로를 고려할 때, 인근 지역에 대한 직접적인 열대사이클론 위협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시스템은 이미 인근 섬들보다 훨씬 북쪽에 위치해 있으며, 향후 더 북서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보됐다. 이번 기상 시스템의 … 웨이크섬 북쪽에 열대폭풍 ‘찬홈’ 발생… 인근 지역 직접 영향은 없어Read more

도쿄-사이판 직항 노선 재개… 일본 관광객 맞이 본격화

도쿄-사이판 직항 노선 재개… 일본 관광객 맞이 본격화

도쿄와 마리아나 제도를 잇는 직항 항공편 운항이 지난 2일 일요일부터 다시 시작되었다. 이번에 재개된 노선은 주 3회 운항 일정으로, 오랜 기간 주요 방문객 시장 중 하나였던 일본과의 하늘길을 다시 연결하게 되었다. 지난 4월 슈퍼 타이푼 신락쿠로 인해 항공편 운항이 중단된 이후 일본과 마리아나 제도를 다시 잇는 계기가 마련됐다. 이번 직항 … 도쿄-사이판 직항 노선 재개… 일본 관광객 맞이 본격화Read more

전력 당국, 주요 지역 송전선 복구 작업 및 안전 수칙 당부

전력 당국, 주요 지역 송전선 복구 작업 및 안전 수칙 당부

전력 당국 소속 선로 작업반들이 현재 섬 내 여러 지역에서 주거 및 상업 시설의 전력 공급을 정상화하기 위한 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복구 대상에는 여러 급전선(Feeder)의 지선 구역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가라판의 알라이하이 아베뉴와 코파 디 오루 스트리트를 비롯해 캐피털 힐의 시헥 드라이브, 타포차오 도로, 파파고 도로 등 … 전력 당국, 주요 지역 송전선 복구 작업 및 안전 수칙 당부Read more

바비 태풍 피해 지원… 연방정부,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재난 구호 계획 승인

바비 태풍 피해 지원… 연방정부,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재난 구호 계획 승인

미국 연방정부는 수퍼 태풍 바비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과 의료 서비스 제공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재난 구호 주정부 계획 수정안을 최종 승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재난으로 인해 운영과 현금 흐름에 타격을 입은 의료 기관을 돕고, 수혜자들의 의료 서비스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연방건강보험및의료보장서비스센터(CMS)는 지난 8월 4일 자로 ‘주정부 계획 수정안 MP-26-0004’를 … 바비 태풍 피해 지원… 연방정부,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재난 구호 계획 승인Read more

로타 지역 태풍 ‘바비’ 피해 주민 대상 SBA 저금리 재난 대출 지원

로타 지역 태풍 ‘바비’ 피해 주민 대상 SBA 저금리 재난 대출 지원

미국 중소기업청(SBA)이 수퍼 태풍 바비로 피해를 입은 로타 지역의 주택 소유주, 세입자, 기업 및 민간 비영리 단체를 대상으로 저금리 재난 대출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대통령의 주요 재난 지역 선포에 따른 후속 조치로 마련되었습니다. SBA 재난 대출은 태풍으로 인해 파손되거나 손상된 부동산, 개인 재산, 차량, 사업용 재산, 장비, 재고 … 로타 지역 태풍 ‘바비’ 피해 주민 대상 SBA 저금리 재난 대출 지원Read more

연방소상공인청(SBA), 수퍼 태풍 바비 피해 지역 주민과 기업에 저금리 재난 대출 지원

연방소상공인청(SBA), 수퍼 태풍 바비 피해 지역 주민과 기업에 저금리 재난 대출 지원

미국 연방소상공인청(SBA)이 대통령의 재난 선언에 발맞추어 지난 7월 4일부터 12일까지 발생한 수퍼 태풍 바비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기업, 민간 비영리 단체, 주민들을 대상으로 저금리 연방 재난 대출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재난 선언에 따라 로타 지역은 실질적인 물적 피해 대출과 경제적 피해 재난 대출(EIDL) 모두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습니다. 아울러 … 연방소상공인청(SBA), 수퍼 태풍 바비 피해 지역 주민과 기업에 저금리 재난 대출 지원Read more

민주당, 입법부 후보 등록 마쳐… ‘양보다는 질’ 강조

민주당, 입법부 후보 등록 마쳐… ‘양보다는 질’ 강조

민주당 소속 의원들과 후보들이 연방선거위원회에 공식 후보자 등록 서류를 제출하며 공공 서비스와 투명성, 지역 사회 현안 해결에 초점을 맞춘 소규모 입법 후보 명단을 선보였습니다. 후보 등록에 나선 Leila F. Staffler 노동장관은 제5선거구 하원 의원 자리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Staffler 장관은 정부 부처와 상관없이 지역 사회를 위해 계속해서 봉사하고 싶은 마음에서 출마를 … 민주당, 입법부 후보 등록 마쳐… ‘양보다는 질’ 강조Read more

사립학교들, 태풍 피해 복구 속에도 희망찬 새 학기 시작

사립학교들, 태풍 피해 복구 속에도 희망찬 새 학기 시작

수퍼 태풍 신라쿠와 바비가 남긴 상처를 완전히 지우지 못한 교정에서 지역 주요 사립학교들이 열정과 낙관 속에서 새로운 학년을 맞이했습니다. 학교 관계자들은 수개월간 이어진 복구 작업에도 불구하고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사이판 국제학교의 마틴 잼버 교장은 새 학년 첫날 학교를 찾은 신입생과 재학생, 학부모들을 음악과 함께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 사립학교들, 태풍 피해 복구 속에도 희망찬 새 학기 시작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