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청소년 의회 바닥 지도자로 활동했던 아이덴 유물은 하원 전체 회의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까지 전자담배 기기를 소지하다 적발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의회에 신속한 입법 조치를 촉구했다. 유물은 하원 회의 공개 발언을 통해 자신이 청소년 의회에서 활동한 3년 동안 전자담배 문제가 가장 심각한 현안 중 하나였다고 밝혔다. 그는 초등학교 2학년이나 3학년에 … 초등학생까지 번진 전자담배 흡연 실태에 청소년 지도자 ‘우려’Read more
로컬뉴스
가족 보호하려다 흉기 피습 입은 남성 위해 모금 캠페인 시작돼
가정 내에서 발생한 흉기 피습 사건으로 수개월간의 회복 기간을 거치고 있는 로버트 엑슬리와 그의 가족을 돕기 위한 온라인 모금 캠페인이 시작되었다. ‘가족을 지키려다 집에서 칼에 찔린 롭의 회복을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의 이번 펀드레이징은 목표 금액 1만 달러를 내걸고 의료비와 회복 비용, 그리고 부상으로 인해 일할 수 없는 동안의 생계비를 지원하기 위해 … 가족 보호하려다 흉기 피습 입은 남성 위해 모금 캠페인 시작돼Read more
괌 주지사, 해저 광물 개발 임대 계획에 공식 협의 요구
루 아레오라 레온 게레로 괌 주지사는 연방정부가 북마리아나 제도 인근에서 추진 중인 심해 광물 임대 판매를 진행하기 전에 자신들에게도 동등한 공식 협의 기회를 제공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레온 게레로 주지사는 연방 내무부 장관과 해양광물관리청 관계자 앞으로 보낸 서한을 통해, 괌이 해저 광물 임대를 규정하는 연방 규정상 ‘인접 주’에 해당하므로 … 괌 주지사, 해저 광물 개발 임대 계획에 공식 협의 요구Read more
상공회의소 창립 50주년 기념식 개최… 경제 위기 극복 위한 협력 다짐
상공회의소가 창립 50주년을 맞이하여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그동안 조직을 일궈온 지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가 직면한 난관을 헤쳐 나가기 위한 핵심 열쇠로 민관 협력을 강조했다. 기념식은 현지 격납고 시설에서 진행되었으며, 조슈아 와이즈 회장이 참석해 지난 반세기 동안 상공회의소의 기틀을 다져온 전임 회장들과 이사회 임원, 임직원들의 헌신에 경의를 표했다. 와이즈 회장은 … 상공회의소 창립 50주년 기념식 개최… 경제 위기 극복 위한 협력 다짐Read more
장애 학생 지원 강화를 위한 개별화 교육 프로그램(IEP) 연수 성황리 개최
장애 학생들을 위한 교육 지원 체계를 개선하고 교육 주체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연수가 교사와 학부모, 지역 사회 구성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공립학교 시스템의 특수교육 프로그램과 청소년 서비스 부서가 손잡고 공동 주관했습니다. 행사는 특수교육 프로그램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에게 개별화 교육 프로그램(IEP) 모듈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 장애 학생 지원 강화를 위한 개별화 교육 프로그램(IEP) 연수 성황리 개최Read more
인사관리협회, 비자 및 이민 정책 변화 대응 위한 정기 회원 총회 개최
인사관리협회 지역 지부가 다가오는 10월 1일 목요일 오전, 주요 비자 및 이민 정책의 최신 동향을 다루는 정기 회원 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력 관리 전문가와 고용주, 기업 리더들이 모여 연방 이민 정책의 변화가 고용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행사 1부에서는 연방 하원의원이 연단에 올라 의회에 계류 중인 … 인사관리협회, 비자 및 이민 정책 변화 대응 위한 정기 회원 총회 개최Read more
오키나와 방문단, 제2차 세계대전 전몰자 추모 및 역사적 유대 다져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격전지였던 지역들을 찾은 오키나와 출신 방문단이 희생자들을 기리며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다. 미크로네시아 오키나와 송환 협회 소속 28명의 방문단은 주말 동안 주요 전적지를 차례로 방문해 엄숙한 추모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일요일 오전, 방문단은 최후사령부 인근에 위치한 오키나와 전몰자 위령탑에 모여 과일, 음료, 메시지와 함께 향을 피우며 목숨을 잃은 … 오키나와 방문단, 제2차 세계대전 전몰자 추모 및 역사적 유대 다져Read more
전직 변호사, 비영리 법률단체를 상대로 성별·인종·연령 차별 소송 제기
비영리 법률단체에서 근무했던 전직 변호사가 출산휴가 거부 및 임금 차별 등을 이유로 전 직장을 상대로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고용주 측의 부당한 조치와 보복성 인사 조처로 권리를 침해당했다는 주장이다. 18페이지 분량의 연방 소장에 따르면, 원고인 셸리 닐 변호사는 2022년 당시 고용주였던 미크로네시아 법률서비스 공사(MLSC)로부터 성별, 인종, 연령을 이유로 한 차별을 겪었다고 … 전직 변호사, 비영리 법률단체를 상대로 성별·인종·연령 차별 소송 제기Read more
상공회의소, 창립 50주년 기념 골든 주빌리 성대히 개최
지역 경제의 구심점 역할을 해온 상공회의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항공기 격납고에서 기념비적인 골든 주빌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회원 초청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사회 주요 인사와 기업인 등 127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항공사 격납고 내부에 마련된 행사장에는 두 대의 항공기 사이에 파란색, 검은색, 금색 장식이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참석자들은 … 상공회의소, 창립 50주년 기념 골든 주빌리 성대히 개최Read more
미 지질조수국, 한 달간 마리아나 지역서 규모 5.0 이상 포함 지진 21건 관측
세계에서 지진이 가장 자주 발생하는 지역 중 한 곳인 서태평양 일대에서 한 달 동안 20건이 넘는 지진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지질조수국(USGS)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특정 기간 동안 해당 권역에서 감지된 지진은 총 21건에 달하며 이 중 상당수가 규모 5.0을 웃돌았다. 분석된 데이터의 집계 기간은 8월 하순부터 9월 하순까지 약 … 미 지질조수국, 한 달간 마리아나 지역서 규모 5.0 이상 포함 지진 21건 관측Read more
정부 은퇴자들, 연금 혜택 보장과 정산기금 운영에 대한 법적 명확성 요구
정부 은퇴자들이 연금 지급의 불확실성과 행정적 지연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장기 은퇴자인 존 A. 안젤로는 연금 혜택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촉구하며 연방 법원에 헌법상 보호 조항과 기관의 책임을 명확히 해 줄 것을 공식 요청했다. 원고 자격으로 소송을 제기한 안젤로는 지난 14일 연방법원에 제출한 서류를 통해 연방 동의 판결과 … 정부 은퇴자들, 연금 혜택 보장과 정산기금 운영에 대한 법적 명확성 요구Read more
현대 농업의 개척자, 비센테 ‘벤’ 산토스 보르자 별세… 향년 77세
북마리아나 제도 현대 농업의 기틀을 마련한 공로자이자 오랜 공직자인 비센테 ‘벤’ 산토스 보르자가 지난 9월 17일 향년 77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1948년 12월 1일에 태어난 고인은 미국이 신탁통치하던 태평양 제도 시기에 성장한 전후 세대로, 당시 섬 지역의 제한된 고등교육 기회 속에서 본국에 필요한 기술과 전문성을 습득하기 위해 해외로 파견된 미크로네시아 학생들 … 현대 농업의 개척자, 비센테 ‘벤’ 산토스 보르자 별세… 향년 77세Read more
괌 남쪽 해상서 새로운 열대기압부 ‘Invest 91W’ 감시 중… 발달 가능성은 낮아
미국 합동태풍경보센터(JTWC)가 괌 남쪽 해상에서 포착된 새로운 기상 시스템을 ‘Invest 91W’로 지정하고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이 기상 시스템의 열대저기압 발달 가능성은 낮은 수준으로 평가되고 있다. 합동태풍경보센터에 따르면, Invest 91W는 북위 11.3도, 동경 144.3도 부근 해상에 위치하고 있으며 앤더슨 공군기지에서 남쪽으로 약 128해리 떨어진 지점에 자리 잡고 있다. … 괌 남쪽 해상서 새로운 열대기압부 ‘Invest 91W’ 감시 중… 발달 가능성은 낮아Read more
환자 급증으로 진료 대기 시간 길어져… 구암 메모리얼 병원 ‘인내와 협조’ 당부
미국령 구암의 공공병원인 구암 메모리얼 병원(GMH)이 최근 환자 급증 현상으로 인해 진료 대기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고 토요일 공식 발표했습니다. 병원 측은 환자들과 가족, 그리고 의료진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가적인 진료 공간을 마련하고 환자 전원을 조율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병원측 설명에 따르면, GMH는 서로 다른 의료적 필요가 있는 환자들을 … 환자 급증으로 진료 대기 시간 길어져… 구암 메모리얼 병원 ‘인내와 협조’ 당부Read more
공립학교 8월 평균 출석률 90% 상회… 여전히 남겨진 무단결석 과제
교육위원회(BOE) 산하 학교출석검토위원회(SARC)의 밥 콜딘 3세 코디네이터가 목요일 열린 BOE 회의에서 지난 8월 공립학교들의 평균 일일 출석률이 93%에서 97% 사이를 기록했다고 보고했습니다. 콜딘 코디네이터는 95%의 평균 일일 출석률(ADA)이 ‘좋아 보인다’고 평가하면서도, 단일 학교에서만 50명에 달하는 무단결석생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실제로 8월 한 달 동안 발송된 무단결석 경고장만 총 99통에 … 공립학교 8월 평균 출석률 90% 상회… 여전히 남겨진 무단결석 과제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