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CON 국제대학이 홍콩 기반의 국제 투자 기업인 IMPEX 그룹과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지역 경제 재건을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에 속도를 냅니다. 지난 5월 20일 베이징에서 열린 발표에 따르면, 양측은 EUCON 대학 타운 조성 사업의 자금 조달과 개발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교육 시설 확충을 넘어, 외부 자본을 … EUCON 대학 타운 프로젝트, IMPEX 그룹과 손잡고 경제 활성화 나선다Read more
로컬뉴스
아이린 홀 GOP 위원, 백악관 초청받아 트럼프·밴스 만나 지역 현안 전달
공화당 전국위원회(RNC) 위원인 아이린 홀이 최근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열린 만찬에 초청받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및 JD 밴스 부통령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약 120명의 RNC 위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홀 위원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면담 자리에서 현재 지역 사회가 겪고 있는 태풍 신라쿠의 피해 상황과 복구의 시급성을 직접 전달했습니다. 그는 이번 … 아이린 홀 GOP 위원, 백악관 초청받아 트럼프·밴스 만나 지역 현안 전달Read more
한국전력공사(KEPCO), 지역 내 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 의지 표명
한국전력공사(KEPCO)가 지역 내 재생에너지 솔루션 도입을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19개국에서 38개의 에너지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이 있는 KEPCO는 최근 지역 내 전력 공급의 지속 가능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 지원 의사를 밝혔습니다. 한국전력공사 현지 대리인인 리안 인베스트먼트 LLC의 안선문 대표는 KEPCO가 지역 전역에 태양광 발전 인프라를 구축하는 방안을 검토 … 한국전력공사(KEPCO), 지역 내 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 의지 표명Read more
제6호 태풍 ‘장미’ 발생… 필리핀해 북상하며 세력 강화 전망
미국 합동태풍경보센터(JTWC)는 지난 27일 밤, 얍 섬 인근에서 발생한 열대요란 99W가 제6호 열대저압부 ‘장미(Jangmi)’로 발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열대저압부는 2026년 서태평양에서 발생한 여섯 번째 열대성 저기압으로, 현재 북북서 방향으로 이동하며 점차 세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28일 오전 8시(현지시간) 기준, 장미는 얍 섬 북북서쪽 약 205마일(약 330km) 해상에서 시속 15마일의 속도로 북북서진하고 있습니다. … 제6호 태풍 ‘장미’ 발생… 필리핀해 북상하며 세력 강화 전망Read more
미 육군 공병대, 태풍 신라쿠 복구 현장 지휘관 교체
미 육군 공병대(USACE)가 슈퍼 태풍 ‘신라쿠’ 복구 현장 사무소의 지휘 체계를 개편하며 본격적인 복구 작전의 새로운 단계를 예고했습니다. 지난 5월 26일, 현장 사무소 본부에서 아드리안 비거스태프 중령이 심랏팔 싱 중령에게 지휘권을 이양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미 육군 공병대는 연방재난관리청(FEMA)의 지시에 따라 임시 전력 공급, 지붕 보수, 잔해 제거 및 주요 인프라 … 미 육군 공병대, 태풍 신라쿠 복구 현장 지휘관 교체Read more
태풍 피해 복구 중 불법 투기 엄단…환경 당국 경고
환경품질국(DEQ)은 슈퍼 태풍 ‘신라쿠’ 이후 복구 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불법 투기 및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규정이 변함없이 엄격하게 적용된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태풍 피해로 인한 폐기물 처리가 어려운 상황임을 이해하지만, 부적절한 폐기물 처리는 환경 오염과 공중 보건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관련 법령에 따르면 쓰레기, 건설 자재, 유해 … 태풍 피해 복구 중 불법 투기 엄단…환경 당국 경고Read more
전력 복구 가속화…손상된 전력 자재 재활용 총력
공공 유틸리티 공사(CUC)가 태풍으로 손상된 전력망 복구 작업을 가속화하기 위해 가용한 자원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CUC와 괌 전력청(GPA) 합동 작업팀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송전 및 배전 자재들을 회수하여 재사용 가능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작업팀은 새로 도입된 변압기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회수한 손상 변압기들에 대해서도 정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전력 복구 가속화…손상된 전력 자재 재활용 총력Read more
디나 테노리오, 기술 연구소 이사회 위원으로 재지명
데이비드 아파탕 주지사는 최근 디나 A. 테노리오를 기술 연구소(NMTech) 이사회 위원으로 재지명했습니다. 이번 재지명은 상원의 인준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며, 테노리오 위원은 향후 4년 동안 기술 연구소의 이사회에서 활동하게 됩니다. 테노리오 위원은 상업용 다이빙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가로, 해양 환경 보호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습니다. 그녀는 그동안 이사회에서 지역 비즈니스 커뮤니티를 … 디나 테노리오, 기술 연구소 이사회 위원으로 재지명Read more
전자 도박 라이선스 수수료, 자연 보호 및 의회 운영에 투입
데이비드 아파탕 주지사가 전자 도박 라이선스 수수료를 활용하여 자연 보호 단체와 입법부 운영을 지원하는 법안(하원 로컬 법안 24-53)에 서명했습니다. 이로써 해당 법안은 사이판 로컬 법률 24-28로 공식 발효되었습니다. 이번 법안은 랄프 N. 유물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에드먼드 S. 비야고메즈 의장 등 다수의 의원이 공동 발의하여 통과되었습니다. 법안에 따라 전자 도박 … 전자 도박 라이선스 수수료, 자연 보호 및 의회 운영에 투입Read more
공공 유틸리티 공사(CUC) 독립 감사 도입 논란
최근 전기 요금 인상에 따른 주민들의 불만이 고조되는 가운데, 공공 유틸리티 공사(CUC)에 대한 독립적인 외부 전문가 감사를 의무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빈센트 알단 의원은 이와 관련한 법안(H.B. 24-88)을 발의하며, 지금이야말로 투명성을 확보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발의된 법안은 CUC가 독립적인 유틸리티 전문가로부터 종합적인 감사를 받고, 공공 유틸리티 위원회(CPUC)가 그 결과를 검토하여 … 공공 유틸리티 공사(CUC) 독립 감사 도입 논란Read more
관광 산업 재건 박차…방문객 유치 위한 전략적 행보
국제 직항 노선 재개를 앞두고 관광 당국이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전략 수립에 나섰습니다. 방문객 위원회(MVA) 이사회는 최근 회의를 열고 관광객 유치와 목적지 준비 상태를 점검하며 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승인했습니다. 항만 당국은 6월 20일부터 국제공항의 야간 운영을 재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한국, 일본, 홍콩, 마닐라 등 주요 시장에서의 직항 … 관광 산업 재건 박차…방문객 유치 위한 전략적 행보Read more
슈퍼 태풍 ‘신라쿠’ 한 달 후, 스마일링 코브 마리나 복구 작업 한창
슈퍼 태풍 ‘신라쿠’가 강타한 지 한 달이 넘었지만, 여전히 스마일링 코브 마리나에는 태풍의 상처가 깊게 남아 있습니다. 당시 강력한 폭풍 해일로 인해 해안가 곳곳이 파괴되었으며, 마리나 주변에는 좌초된 어선들이 여전히 방치되어 있어 태풍 피해의 심각성을 실감케 합니다. 현재 스마일링 코브 마리나 현장에서는 태풍으로 인해 지형이 변형된 수로를 정비하기 위한 준설 … 슈퍼 태풍 ‘신라쿠’ 한 달 후, 스마일링 코브 마리나 복구 작업 한창Read more
태풍 피해 입은 소상공인 대상 연방 재난 대출 신청 독려
슈퍼 태풍 ‘신라쿠’로 인해 경제적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들이 연방 재난 대출을 통해 재기를 모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중소기업청(SBA)은 미용사, 이동식 음식점 운영자, 택시 기사 등 자영업자와 독립 계약자들도 재난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며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했습니다. SBA 관계자는 많은 소상공인들이 물리적인 피해를 입지 않으면 지원 대상이 아니라고 오해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경제적 … 태풍 피해 입은 소상공인 대상 연방 재난 대출 신청 독려Read more
태풍 이후 잇따르는 절도 사건, 치안 당국 경계 강화
슈퍼 태풍 ‘신라쿠’의 피해 복구 과정에서 절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공공 안전 당국이 주민과 사업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공공 안전부(DPS)는 태풍 전후로 여러 사업장과 학교 등에서 침입 절도 신고가 접수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프레드 사토 공공 안전부 대변인은 “태풍의 영향으로 경보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거나 건물이 제대로 보안되지 않은 틈을 타 … 태풍 이후 잇따르는 절도 사건, 치안 당국 경계 강화Read more
태풍의 아픔 딛고…티니안 중학교, 희망의 졸업식 거행
슈퍼 태풍 ‘신라쿠’로 인한 고난 속에서도 티니안 중학교 8학년 학생 30명이 무사히 졸업식을 마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태풍 이후 학교 현장에서 열린 첫 번째 공식 졸업식으로,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졸업식은 발전기를 동원해 전력을 공급하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당초 예정되었던 장소인 존스 파크가 태풍 잔해로 인해 … 태풍의 아픔 딛고…티니안 중학교, 희망의 졸업식 거행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