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컬뉴스 » 페이지 84
티니안 전력 복구 순항… 908가구 및 시설 전기 공급 재개

티니안 전력 복구 순항… 908가구 및 시설 전기 공급 재개

공공유틸리티공사(CUC)가 티니안 지역의 전력 복구 현황을 발표하며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2026년 7월 14일 기준으로 총 908곳의 고객에게 전력 공급이 정상화되었습니다. 이번 복구 대상에는 주거용 659가구를 비롯해 상업용 시설 191곳, 정부 기관 58곳이 포함되었습니다. 현재 전력이 복구된 지역은 산 호세 빌리지(San Jose Village)를 포함하여 제1지구(District 1), 하우징/브로드웨이 에스테이트(Housing/Broadway Estates), 마르포 하이츠(Marpo … 티니안 전력 복구 순항… 908가구 및 시설 전기 공급 재개Read more

노동부, 고용 조사 보고서 제출 기한 7월 31일로 공지

노동부, 고용 조사 보고서 제출 기한 7월 31일로 공지

노동부는 모든 고용주를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및 2분기 고용 조사 보고서 제출 기한이 7월 31일까지라고 다시 한번 안내했다. 당초 1분기 보고서 제출 기한은 4월 30일이었으나, 슈퍼 태풍 ‘신라쿠’로 인한 피해를 고려해 2분기 제출 기한과 통합하여 연장 조치되었다. 고용주는 각 분기별로 별도의 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며, 여러 분기를 하나로 합쳐 제출하는 것은 … 노동부, 고용 조사 보고서 제출 기한 7월 31일로 공지Read more

로타섬 태풍 피해 주민들에 온정의 손길…빵 500봉지 전달

로타섬 태풍 피해 주민들에 온정의 손길…빵 500봉지 전달

슈퍼 태풍 ‘바비’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로타섬 주민들을 돕기 위한 민간 차원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월 9일, 허먼스 모던 베이커리는 태풍으로 고통받는 가족들을 위해 달콤한 빵 500봉지를 기부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기부된 빵은 로타 시장실을 통해 전달되었으며, 오브리 M. 호콕 시장과 시 직원들이 즉시 현장으로 나가 피해 … 로타섬 태풍 피해 주민들에 온정의 손길…빵 500봉지 전달Read more

공공 유틸리티 인프라 현대화 촉구…의회, 복구 현황 점검

공공 유틸리티 인프라 현대화 촉구…의회, 복구 현황 점검

멜빈 L.O. 파이사오 리더는 최근 상원 공공유틸리티·교통·통신 위원회에 서면 의견서를 제출하며, 연이은 슈퍼 태풍 ‘신라쿠’와 ‘바비’로 훼손된 유틸리티 인프라의 현대화에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위원회는 지난 화요일 공공유틸리티공사(CUC)로부터 전력 및 수도 서비스 복구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매니 그레고리 T. 카스트로 위원장은 복구 작업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는 것이 위원회의 핵심 … 공공 유틸리티 인프라 현대화 촉구…의회, 복구 현황 점검Read more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CLI에 5만 달러 기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CLI에 5만 달러 기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몰몬교 Church of Jesus Christ of Latter-day Saints)는 최근 장애인 자립 센터(CLI-CNMI)에 5만 달러를 기부하며 지역 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은 CLI 사무실에서 열렸으며, 교회 측은 앞서 태풍 ‘신라쿠’와 ‘바비’ 피해 직후 15인승 밴과 세탁기 등 필수 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수잔 사투르 …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CLI에 5만 달러 기부Read more

킹-하인즈 대표, 로타섬 태풍 피해 복구 지원 및 연방 정부 협력 촉구

킹-하인즈 대표, 로타섬 태풍 피해 복구 지원 및 연방 정부 협력 촉구

킴벌린 킹-하인즈 대표가 최근 슈퍼 태풍 ‘바비’가 강타한 로타섬을 방문해 현지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복구 지원 의지를 다졌다. 이번 방문에는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를 비롯해 국토안보 및 비상관리국, 연방재난관리청(FEMA), 내무부 등 주요 관계자들이 동행했다. 킹-하인즈 대표는 오브리 호콕 로타 시장과 만나 항만 시설 및 연료 인프라 피해 현장을 직접 … 킹-하인즈 대표, 로타섬 태풍 피해 복구 지원 및 연방 정부 협력 촉구Read more

로타섬 태풍 ‘바비’ 피해 복구 본격화… 적십자사 구호 활동 전개

로타섬 태풍 ‘바비’ 피해 복구 본격화… 적십자사 구호 활동 전개

지난 7월 6일 슈퍼 태풍 ‘바비’가 로타섬을 강타하며 주택 파손과 전력망 마비 등 막대한 피해를 남겼다. 강풍과 폭우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대피하고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는 가운데, 적십자사와 지역 긴급 구호 단체들이 발 빠르게 복구 지원에 나섰다. 지난 7월 12일, 적십자사는 로타 경찰 및 소방 당국, 시장실과 협력하여 400가구 이상의 … 로타섬 태풍 ‘바비’ 피해 복구 본격화… 적십자사 구호 활동 전개Read more

태풍 신라쿠 실업 지원금, 연방 정부 승인 대기 중

태풍 신라쿠 실업 지원금, 연방 정부 승인 대기 중

슈퍼 태풍 ‘신라쿠’가 강타한 지 3개월이 넘었지만, 재난실업지원(DUA) 프로그램은 여전히 시행되지 못하고 있다. 레일라 스태플러 노동부 장관은 실업 지원금 프로그램 시행을 위해 연방재난관리청(FEMA)의 공식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6월 8일, 1,010만 달러 규모의 재난실업지원 자금을 요청했다. 노동부는 이 요청이 FEMA로 전달되어 현재 규정 준수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 태풍 신라쿠 실업 지원금, 연방 정부 승인 대기 중Read more

연금 지급 중단 위기, 하원 의장단 ‘법안 통과 지연이 문제’ 반박

연금 지급 중단 위기, 하원 의장단 ‘법안 통과 지연이 문제’ 반박

최근 은퇴자 연금의 25% 지급이 중단될 위기에 처하자, 하원 의장단이 상원 재정위원회 측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조속한 법안 처리를 촉구하고 나섰다. 에드먼드 S. 빌라고메즈 하원의장과 블라스 조나단 아타오 의원은 최근 상원 재정위원회 주드 U. 호프슈나이더 위원장에게 서한을 보내, 연금 재원과 관련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상원의 즉각적인 행동을 요구했다. 이번 논란의 … 연금 지급 중단 위기, 하원 의장단 ‘법안 통과 지연이 문제’ 반박Read more

티니안 전력 복구 작업 순항… 900여 고객 전력 공급 재개

티니안 전력 복구 작업 순항… 900여 고객 전력 공급 재개

공공유틸리티공사(CUC)는 2026년 7월 13일 기준으로 티니안 지역의 전력 복구 작업이 상당한 진척을 보이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를 통해 총 907곳의 고객이 다시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받게 되었습니다. 복구 대상에는 주거용 고객 659곳, 상업용 고객 190곳, 그리고 정부 시설 58곳이 포함되었습니다. 이번 전력 복구가 완료된 주요 지역으로는 산 호세 마을을 비롯해 … 티니안 전력 복구 작업 순항… 900여 고객 전력 공급 재개Read more

연금 25% 미지급 사태 해결 촉구… 라몬 카마초 시장, 당국에 협력 당부

연금 25% 미지급 사태 해결 촉구… 라몬 카마초 시장, 당국에 협력 당부

라몬 카마초 시장이 최근 연금 수령자들의 25% 미지급금 문제와 관련해 관계 당국에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카마초 시장은 성명을 통해 하원과 상원, 그리고 재무부가 현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단합된 모습으로 문제 해결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수십 년간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은퇴자들이 현재 겪고 있는 불확실성이 매우 우려스럽다고 … 연금 25% 미지급 사태 해결 촉구… 라몬 카마초 시장, 당국에 협력 당부Read more

2026년 7월 말 퇴직연금 지급 차질 우려… 의회 입법 시급

2026년 7월 말 퇴직연금 지급 차질 우려… 의회 입법 시급

오는 2026년 7월 31일로 예정된 퇴직연금 25% 지급분에 대해 재정 당국이 예산 부족을 이유로 지급이 어렵다는 입장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해당 날짜 이후에 예정된 모든 지급 건에도 동일하게 적용될 전망입니다. 재정 당국은 현재 확보된 자금만으로는 퇴직자들에게 약속된 25% 급여를 정상적으로 지급하기에 부족한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국은 연금 지급을 … 2026년 7월 말 퇴직연금 지급 차질 우려… 의회 입법 시급Read more

전력 복구 작업 박차… 주요 지역 송전망 정비 및 안전 수칙 당부

전력 복구 작업 박차… 주요 지역 송전망 정비 및 안전 수칙 당부

공공유틸리티공사(CUC)가 전력망 복구를 위한 긴급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현재 복구팀은 지역별로 순차적인 송전망 정비 작업을 진행 중이며, 주요 작업 대상지는 네이비 힐의 브릴리언트 스타 몬테소리 학교 인근(피더 1)과 타포차우 산(피더 4) 지역입니다. 또한 마피 지역의 카밀 아파트(피더 7)와 산 비센테의 아촌 레인(키야 1), 찰란 피아오의 홉우드 중학교 및 KV-20 … 전력 복구 작업 박차… 주요 지역 송전망 정비 및 안전 수칙 당부Read more

미국 연방 상원의원 린지 그레이엄 별세… 조기 게양 통해 애도

미국 연방 상원의원 린지 그레이엄 별세… 조기 게양 통해 애도

미국 정계의 거물이었던 린지 올린 그레이엄(Lindsey Olin Graham) 연방 상원의원이 향년의 나이로 별세했다. 이에 따라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는 그레이엄 의원의 헌신적인 공직 생활과 국가를 위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추모의 뜻을 담은 행정 명령을 내렸다. 아파탕 주지사는 2026년 7월 14일 공식 성명을 통해 그레이엄 의원의 타계 소식을 전하며 깊은 애도를 … 미국 연방 상원의원 린지 그레이엄 별세… 조기 게양 통해 애도Read more

미 연방법원, 이민자 구금자들의 인신보호영장 청구에 ‘행정 절차 우선’ 제동

미 연방법원, 이민자 구금자들의 인신보호영장 청구에 ‘행정 절차 우선’ 제동

북마리아나 제도 연방법원의 라모나 V. 망글로나 수석 판사가 최근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자들이 제기한 두 건의 인신보호영장 청구 소송에 대해 심리 중단을 명령했습니다. 법원은 이번 결정의 배경으로, 연방법원이 개입하기 전에 구금자들이 이민 법원을 통한 보석 심문 등 가용한 모든 행정적 구제 절차를 먼저 거쳐야 한다는 제9순회항소법원의 원칙을 들었습니다. 현재 북마리아나 교정국에 구금 … 미 연방법원, 이민자 구금자들의 인신보호영장 청구에 ‘행정 절차 우선’ 제동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