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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 가득한 코트 위에서… 중학교 남자 농구 시즌 본격 개막

활기찬 분위기로 가득 찬 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청소년 농구 선수들이 열정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새로운 시즌의 막을 올렸다. 2026-2027 시즌 남자 중학교 농구 리그가 지난 15일 화요일에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이번 개막일에는 총 10개 팀이 코트에 나서 치열한 실력 겨루기를 펼치며 관중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열린 다채로운 경기 결과가 연이어 발표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마운트 카멜 스쿨은 단단 중학교 JV를 상대로 23대 4라는 큰 점수 차로 승리를 거두었다. 프란시스코 M. 사블란 중학교 역시 타나팍 중학교를 상대로 29대 11의 승리를 거머쥐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차차 오션뷰 중학교와 홉우드 중학교의 경기는 가장 박진감 넘치는 승부 중 하나였다. 두 팀은 끝까지 물러서는 치열한 공방을 벌인 끝에 차차 오션뷰 중학교가 20대 19로 신승을 거두었다.

이어 펼쳐진 경기에서도 선수들의 투지는 계속되었다. 단단 중학교는 국제학교를 상대로 31대 11로 승리하였고, 홉우드 중학교 JV는 차차 오션뷰 중학교 JV를 42대 16으로 꺾으며 탄탄한 전력을 과시했다. 개막일의 뜨거운 열기와 현장의 생생한 풍경은 Leigh Gases가 촬영한 사진을 통해 기록되었으며, 전체 사진 앨범은 공식 소셜 미디어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스프레스 – PSS-NMIBF Boys Middle School Basketball 2026-2027 season beg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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