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회의소가 다가오는 10월 정기 총회를 개최하고 지역 공립학교 시스템과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026년 10월 7일 수요일에 재개장을 맞이한 회원 업소인 퍼시픽 아일랜드 클럽 내 찰리스 카바레에서 열릴 계획이다.
이번 총회에는 상공회의소 회원들과 예비 회원들이 모두 초청되었으며, 공립학교 시스템의 자행정관인 재클린 체가 특별 연사로 참석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교육 시스템의 현황과 새로운 이니셔티브, 그리고 지역 비즈니스 공동체와 교육 당국 간의 다양한 협력 기회에 대한 심도 있는 발표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상공회의소 측은 다가오는 골든 주빌리 기념행사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각 위원회의 활동 보고와 함께 이사회 이사 후보 지명에 관한 소식도 회원들에게 전달할 방침이다. 지역 사회와 경제계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행사 참가 비용은 상공회의소 회원의 경우 35달러, 예비 회원의 경우 40달러로 책정되었다. 참석을 희망하는 이는 안내된 웹사이트 링크를 통해 사전 등록을 마쳐야 하며, 등록 과정에서 문의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상공회의소 사무국으로 전화나 이메일을 통해 연락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상공회의소는 지역 내 비즈니스와 삶의 질을 향상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는 비영리 단체로, 기업과 가정, 그리고 지역사회가 하나의 공동체로서 성공을 거두는 것을 비전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10월 정기총회 역시 이러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서 회원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Saipan Chamber of Commerce general membership meeting to feature PSS
Saipan Today에서 더 알아보기
구독을 신청하면 최신 게시물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