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 플라자 리조트가 새로운 신학기 시즌과 8월을 맞아 투숙객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풍성한 다채로운 미식 체험, 섬 활동, 여유로운 스테이케이션 혜택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8월 프로모션은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친구들과의 석양 속 음료를 즐기는 이들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우선 신학기 시즌을 기념하여 ‘더 테라스’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 8월 한 달 동안 유료로 성인 2명이 라이트 뷔페를 이용할 경우 만 7세 이하 어린이 1명은 무료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점심 또는 저녁 시간 동안 초밥, 샐러드, 따뜻한 요리, 디저트 등을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으며 주중 점심과 저녁 운영 시간대에 이용 가능하다.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팟타이’ 메뉴도 이번 8월에 다시 돌아온다. 쌀국수, 새우, 닭고기, 숙주나물, 땅콩, 라임 등을 넣어 풍부한 맛을 낸 팟타이를 매일 만나볼 수 있으며, 테라스를 비롯해 마켓 플레이스, 마리 바 등 리조트 내 여러 장소에서 제공된다. 또한 디저트 특선으로는 구운 코코넛 크러스트 위에 부드러운 코코넛 치즈케이크를 얹고 진한 초콜릿 가나슈로 마무리한 ‘코코넛 블리스 치즈케이크’가 매일 마켓 플레이스에서 판매된다.

상시 진행되는 프로모션도 눈여겨볼 만하다. 프리미엄 해산물과 세계 각국의 요리, 라이브 쿠킹 스테이션,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크라운 오브 더 씨’ 해산물 뷔페가 금요일부터 일요일 저녁 및 토요일 점심에 운영된다. 아울러 프로젝트 바이브 듀오의 라이브 음악과 함께하는 주말 선데이 브런치도 진행되어 주말의 여유를 더해준다.

리조트 해변가에서는 마리아나 전통을 기념하는 문화 공연과 라이브 음악, 섬 분위기의 요리를 경험할 수 있는 시그니처 저녁 행사 ‘아타리 디너 쇼’가 월요일과 금요일에 다시 열린다. 데판야키 전문점 ‘마이 테판야키’에서는 인증된 앵거스 비프와 해산물 등을 눈앞에서 직접 조리하는 프리미엄 철판구이 세트 메뉴를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선보인다.

마이크로 해변의 낙조를 감상하며 음료와 가벼운 스낵을 즐길 수 있는 ‘마리 바’에서는 매일 골든 아워 동안 음식과 주류를 2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에는 라이브 어쿠스틱 세션이 열려 주말의 분위기를 돋우며, 매일 즐길 수 있는 1리터 맥주 및 맥주 버킷 특가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커피, 점심, 디저트를 가볍게 즐기기 좋은 ‘마켓 플레이스’에서는 이달의 피자로 구운 닭고기, 할라피뇨, 랜치 소스, 모짜렐라 치즈가 어우러진 ‘치킨 할라피뇨 랜치 피자’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일상을 벗어나 휴식을 취하려는 이들을 위해 2인 조식이 포함되고 오전 10시 얼리 체크인 및 무료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이 제공되는 로컬 스테이케이션 패키지도 운영된다. 투숙객은 요가, 비치 발리볼, 모래 축구, 문화 워크숍, 우쿨렐레 강습 등 다양한 리조트 액티비티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가라판 중심부에 위치한 리조트는 마이크로 해변을 조망하는 객실과 스위트룸을 갖추고 있으며, 세계적인 여행 관련 어워드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뛰어난 미식과 레저 경험을 제공해오고 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Crowne Plaza Resort Saipan brings new flavors and experiences this Aug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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