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대형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지역사회의 인프라를 전면적으로 보강하고 재난 대비 적립금을 확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최근 태풍 피해를 겪은 자치단체의 주지사 선거 토론회에서 후보들은 한목소리로 철저한 사전 대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발생한 슈퍼 태풍들을 계기로 마련되었으며, 미래의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어떤 투자가 필요한지 묻는 질문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오랜 … 주지사 후보들, 태풍 대비 인프라 강화 및 재난 준비금 조성 한목소리Read more
태풍대비
열대폭풍 사우델 대비… 미 해안경비대, 주요 항만에 최고 기상경보 ‘양키’ 발령
미국 해안경비대(USCG) 미크로네시아/괌 경비구역 사령관은 다가오는 열대폭풍 사우델(Saudel)의 북상에 대비하여 현지 시간으로 2026년 8월 20일 오후 8시를 기해 주요 항만 지역에 항만 악천후 조건인 ‘PHWC YANKEE(양키)’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인해 해당 지역의 해상 및 항만 통제가 대폭 강화될 방침입니다. 이번 양키 경보 발령에 따라 향후 24시간 이내에 시속 39~54마일(34~47노트)에 … 열대폭풍 사우델 대비… 미 해안경비대, 주요 항만에 최고 기상경보 ‘양키’ 발령Read more
열대폭풍 사우델 접근에 따라 열대폭풍 경보 3단계 발령 및 대비태세 강화
지역 정부가 열대폭풍의 북상에 따라 주민들에게 안전 주의보를 내리고 철저한 대비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목요일 저녁 8시, 주지사는 해당 지역에 열대폭풍 경보 3단계를 공식 발령했습니다. 이번 조치에 따라 향후 48시간 이내에 시속 39마일 이상의 열대폭풍 수준의 강풍이 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현재 해당 지역에는 열대폭풍 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이며, 인근 … 열대폭풍 사우델 접근에 따라 열대폭풍 경보 3단계 발령 및 대비태세 강화Read more
열대폭풍 사우델 북상 대비… 미국 해안경비대, 티니안 및 주요 항만 경보 격상
미국 해안경비대 마이크로네시아/괌 경비구역 사령부는 다가오는 열대폭풍 사우델(Saudel)에 철저히 대비하기 위해 티니안 및 주요 항만의 항만악천후조건(PHWC)을 ‘엑스레이(X-RAY)’ 단계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상 악화에 따른 해상 안전을 확보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새롭게 발령된 항만악천후조건 엑스레이 단계에 따르면, 향후 48시간 이내에 지속적인 돌풍을 동반한 강풍이 불 … 열대폭풍 사우델 북상 대비… 미국 해안경비대, 티니안 및 주요 항만 경보 격상Read more
태풍 3단계 경보 발령… 사우델 주말 영향 대비 주민 당부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는 현지 시간으로 목요일 오후 1시, 알라마간과 파간, 아그리한 지역에 태풍 3단계 경보를 선언했습니다. 현재 이 지역들에는 태풍 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이며, 향후 48시간 이내에 시속 74마일 이상의 파괴적인 바람이 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비록 사이판, 티니안, 로타 지역에는 아직 어떠한 주의나 경보도 발령되지 않았으나, 당국은 주민들에게 열대저기압 … 태풍 3단계 경보 발령… 사우델 주말 영향 대비 주민 당부Read more
제80주년 해방기념일 공식 취소, 열대성 폭풍 북상에 안전 최우선
라몬 ‘RB’ 카마초 시장과 제80주년 해방기념일 위원회는 다가오는 열대성 폭풍 ‘사우델’의 영향으로 올해 해방기념일 축제를 공식 취소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시장실과 해방기념일 위원회, 그리고 국립기상청 간의 긴밀한 협의 끝에 내려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열대성 폭풍 사우델은 점차 세력을 키우며 마리아나 제도 쪽으로 북상하고 있으며, 직접적인 타격은 예상되지 않으나 주민들이 안전을 위해 … 제80주년 해방기념일 공식 취소, 열대성 폭풍 북상에 안전 최우선Read more
미국령 북마리아나제도 당국, 열대저기압 잠재 구역 ‘인베스트 92W’ 주시 속 대비 권고
미국령 북마리아나제도(CNMI) 국토안보·비상관리청과 합동정보센터, 그리고 괌 국립기상청이 추크 동쪽 약 230마일 부근 해상에 위치한 열대저기압 잠재 구역 ‘인베스트 92W’를 밀착 감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북마리아나제도 지역에는 열대사이클론 주의보나 경보, 어드바이저리가 발령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패닉에 빠질 필요는 없지만, 지금이 바로 정보를 주시하고 일반적인 비상 대비 상태를 유지해야 할 시점이라고 당부했습니다. … 미국령 북마리아나제도 당국, 열대저기압 잠재 구역 ‘인베스트 92W’ 주시 속 대비 권고Read more
관광 기념품점에서 전력 기기 전문점으로… 변신 꾀한 판다 스토어
연이은 슈퍼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사회에서 한 장수 기업이 기민한 사업 전환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가라판 지역에서 오랫동안 기념품점을 운영해 온 ‘판다 스토어’는 최근 관광객 감소와 잇따른 자연재해라는 이중고 속에서 발전기, 태양광 장비, 전기 자전거 등 전력 백업 제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매장으로 탈바꿈했습니다. 판다 스토어의 … 관광 기념품점에서 전력 기기 전문점으로… 변신 꾀한 판다 스토어Read more
태풍 ‘바비’ 북상에 따른 대중교통 운행 전면 중단
슈퍼 태풍 바비의 접근에 따라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대중교통 운행이 전면 중단됩니다. 교통 당국은 태풍 2단계 경보 발령에 맞춰 2026년 7월 5일부터 별도의 공지가 있을 때까지 모든 대중교통 서비스를 멈춘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가 로타, 티니안 지역 등에 태풍 2단계 경보를 선포함에 따라 시행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 태풍 ‘바비’ 북상에 따른 대중교통 운행 전면 중단Read more
티니안 섬, 태풍 대비 위해 전력 공급 일시 중단
슈퍼 태풍 바비의 접근에 따라 티니안 섬의 전력 공급이 일시적으로 중단됩니다. 전력 당국은 태풍 대비 절차의 일환으로 2026년 7월 5일 정오를 기해 섬 전체의 전력 공급을 차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발전소 시설과 미군 249 발전기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현장 근무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적인 결정입니다. 특히 티니안은 이전 태풍인 ‘신라쿠’로 … 티니안 섬, 태풍 대비 위해 전력 공급 일시 중단Read more
로타섬, 태풍 ‘바비’ 대비 주요 상점 운영 시간 조정
로타 시장실은 슈퍼 태풍 ‘바비’의 접근에 따라 주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필수 물자 확보를 돕기 위해 관내 주요 상점 및 주유소의 운영 시간을 조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7월 4일과 5일 양일간 적용되며, 주민들은 사전에 필요한 생필품을 충분히 확보해야 합니다. 상점별 운영 현황을 살펴보면, 3 KING I, 3 KING II, A&C IMPORT … 로타섬, 태풍 ‘바비’ 대비 주요 상점 운영 시간 조정Read more
괌 은행, 태풍 ‘바비’ 대비 영업시간 조정 및 지점 폐쇄
괌 은행(Bank of Guam)은 슈퍼 태풍 ‘바비’가 마리아나 제도를 향해 다가옴에 따라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운영 변경 사항을 발표했습니다. 우선 괌 은행 본사와 모든 지점은 7월 6일 월요일에 영업을 중단합니다. 또한, ‘파밀리아 컨택 센터’는 7월 5일 일요일 오전 12시에 문을 닫으며, 기상 상황이 안전해지는 대로 운영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 괌 은행, 태풍 ‘바비’ 대비 영업시간 조정 및 지점 폐쇄Read more
공공사업국(DPW), 로어 베이스 환승역 운영 시간 단축
공공사업국(DPW)은 태풍 대비의 일환으로 로어 베이스 환승역의 운영을 오후 4시에 종료한다고 공지했습니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해당 운영 시간을 미리 숙지하고, 폐기물이나 자재 처리가 필요한 경우 마감 시간 이전에 시설을 방문하여 업무를 완료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현장 직원들은 시설이 정시에 폐쇄될 수 있도록 운영 종료 시점까지 현장에서 지원 업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 공공사업국(DPW), 로어 베이스 환승역 운영 시간 단축Read more
로타 시장실, 태풍 대비 대피소 운영 개시
로타 시장실은 슈퍼 태풍 ‘바비’의 북상에 따라 7월 4일 오후 3시부터 지역 내 대피소 를 공식 개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운영되는 대피소 는 ‘로타 노인 센터(Office on Aging Center)’와 ‘닥터 리타 H. 이노스 주니어-시니어 고등학교’ 두 곳입니다. 각각 신아팔로 I 지역과 송송 마을 제4지구에 위치해 있습니다. 대피가 필요한 주민들 중 교통편이 없는 … 로타 시장실, 태풍 대비 대피소 운영 개시Read more
교정국, 태풍 대비 시설 내 외부인 방문 전면 금지
교정국은 7월 4일부로 태풍 ‘바비’에 대비한 시설 안전 및 보안 강화를 위해 시설 내 외부인 방문을 별도의 공지가 있을 때까지 전면 금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태풍 상황 속에서 수용자와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입니다. 교정국은 시설 내 보안 유지와 안전 확보를 위해 방문객들의 이해와 협조를 구했습니다. 향후 방문 재개 여부 … 교정국, 태풍 대비 시설 내 외부인 방문 전면 금지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