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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항만 피해로 항공편 운항 차질 지속

비행기, 항공편

슈퍼 태풍 ‘신라쿠’의 영향으로 주요 관문인 공항과 항만의 운영이 여전히 제한적이거나 중단된 상태다. 공항은 활주로 손상과 시설 파손으로 인해 낮 시간대 구호 및 구조 항공편 만 제한적으로 운항하고 있다.

항만 역시 발전기 고장과 조명 시설 파손으로 폐쇄된 상태다. 이러한 인프라 피해로 인해 다수의 항공사가 운항을 잠정 중단했다. 다만, 유나이티드 항공은 구조 항공편을 통해 제한적인 운항을 이어가고 있다.

필리핀 항공은 활주로 폐쇄와 공항 시설 제한을 이유로 직항 노선 운항을 중단한다고 밝혔으며, 기타 항공사들 역시 항공편 운항 재개 시점을 미루고 있다. 당국은 시설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정상화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Sinlaku forces sweeping suspension of flights to Sai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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