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국은 7월 4일부로 태풍 ‘바비’에 대비한 시설 안전 및 보안 강화를 위해 시설 내 외부인 방문을 별도의 공지가 있을 때까지 전면 금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태풍 상황 속에서 수용자와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입니다. 교정국은 시설 내 보안 유지와 안전 확보를 위해 방문객들의 이해와 협조를 구했습니다.
향후 방문 재개 여부 및 관련 업데이트는 상황이 호전되는 대로 신속히 공지될 예정입니다. 교정국은 주민들의 인내와 협조에 감사를 표하며, 모두가 안전하게 태풍을 보낼 수 있도록 당부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Public visitations at Corrections canceled until further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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