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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사법부 요직 인준안 만장일치 통과

상원이 주지사가 지명한 사법부 요직 인사 3명에 대한 인준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프란시스코 크루즈 상원 위원장은 위원회 보고서와 지역사회의 지지를 바탕으로 이번 인준을 강력히 추천했습니다.

이번에 인준된 사법부 인사는 로베르토 카마초 나라자 대법원 대법관, 조셉 제임스 노리타 카마초 상급법원 수석판사, 조이 패트릭 산 니콜라스 상급법원 판사입니다. 투표에는 칼 킹-네이버스 상원의장을 비롯해 도널드 멘디올라, 로니 칼보, 매니 카스트로, 주드 호프슈나이더, 폴 망고냐, 크루즈 의원이 참여했습니다. 코리나 마고프나 부의장은 나라자 대법관 인준에 찬성했습니다.

투표 직후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는 수수페의 ‘구마 후스티시아’에서 나라자 대법관과 카마초 수석판사의 취임 선서를 진행했습니다. 산 니콜라스 판사는 현재 진행 중인 법률 업무를 마무리한 뒤 5월 중 취임할 예정입니다.

이번 인사는 지난 2월 페리 이노스 대법관의 사임으로 발생한 공석을 메우기 위해 단행되었습니다. 나라자 대법관은 2003년부터 상급법원 수석판사를 역임해온 베테랑이며, 카마초 수석판사는 2011년부터 상급법원 판사로 활동해왔습니다. 산 니콜라스 판사는 전 법무장관이자 티니안 시장 출신으로, 공공 및 민간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법조인입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Camacho, Naraja, San Nicolas confir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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