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가 태풍 피해를 입은 로타섬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현장을 직접 방문한다. 아파탕 주지사는 목요일 오전 로타섬으로 향하며, 현지 관계자들과 만나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에는 킴벌린 킹-하인즈 연방 하원의원 대리인, 내무부 도서지역국 앤젤 데마판 부차관보, 패트릭 게레로 주지사 권한 대행 등 주요 인사들이 대거 동행한다. 또한 클레멘트 버뮤데즈 주 조정관, 앤드류 그랜트 연방 조정관, 해리 엘리엇 국방 조정관 등 연방 및 지역의 핵심 복구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범정부 차원의 지원을 약속할 계획이다.
정부 당국은 이번 방문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복구 과정에서 발생하는 병목 현상을 해결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구체적인 복구 지원 계획과 향후 일정은 현장 점검 이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Officials head to Rota to support recovery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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