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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기업, 지역 투자자 대상 리스크 관리 경고 발령

기업 리스크 인텔리전스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새로운 전문 기업이 지역 내 신규 투자 진입 희망자들에 대한 철저한 배경 조사를 실시한 결과, 향후 평판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는 우려 사항들이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기업은 공공 및 민간 조직이 금융 범죄와 기타 위협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돕는 리스크 관리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개시했다.

이 플랫폼은 전 세계 170개 이상의 기업 등기소 데이터에 대한 접근성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기술과 금융 규제 컴플라이언스 전문성을 결합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동 창업자인 블레인 그라보예스는 정부, 기업, 민간 고객 모두가 투명하고 고정된 공개 가격으로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복잡한 제안 요청서나 조달 절차 없이 지메일처럼 간편하게 계약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플랫폼의 실효성을 입증하기 위해 회사는 과거 카지노 투자자들과 연관된 개인 및 법인을 포함한 여러 대상을 상대로 배경 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이미 2013년 당시에도 주요 인사들과 기업 구조에 있어 심각한 문제가 존재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사전 검증 작업이 적시에 이루어졌더라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중대한 문제들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러한 엄격한 실사는 최근 시장 진입을 모색하는 다른 잠재적 투자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관계자는 강조했다. 한편, 공동 창업자 중 한 명인 이안 스미스는 e스포츠 진실성 위원회를 설립한 경력이 있으며 해당 기관 역시 이 리스크 관리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다. 주요 엔지니어인 라이언 앨런은 올해 초 태풍 시놀루를 현장에서 직접 겪기도 했다.

회사는 현재 지역 내 영업과 서비스 지원을 강화하고 있으며 향후 아시아 전역으로 사업을 확장함과 동시에 현지 직원을 채용하여 조직을 넓혀갈 계획이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New CNMI risk firm sounds caution on potential inves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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