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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섬에서 시작된 꿈… 이발사 토시 에반젤리스타의 여정

아름다운 섬 티니안 출신의 토시 호프슈나이더 에반젤리스타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머리 깎는 기술을 연마해 왔다. 본토로 이주한 후 이발 아카데미를 졸업한 그는 현재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페이디드 컬처’ 소속 이발사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약하고 있다.

현지 언론 특파원인 이스마일 호세인은 에반젤리스타와 마주 앉아 그의 다채로운 이발사 여정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오랜 기간 갈고닦아온 그의 기술과 삶의 이야기가 주목을 받고 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스프레스 – Tinian’s Tosh Evangelista Reflects on His Journey as a Bar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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