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가 슈퍼 태풍 ‘신라쿠’와 ‘바비’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생수 2만 병을 기부했습니다. 지난주 영스 홀세일의 안훈 대표는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에게 1,000상자 분량의 생수를 전달했습니다. 이번 기부는 지난 26년간 이어온 제주삼다수와 지역 사회의 깊은 인연을 상징합니다. 영스 홀세일은 지난 20년간 제주삼다수의 독점 유통을 맡아오며, 청정 제주의 자연을 … 제주삼다수, 태풍 피해 지원 위해 생수 2만 병 기부Read more
나눔
이지 라이더 모터사이클 클럽, 태풍 피해 로타에 온정
이지 라이더 오토바이 클럽 회원들이 슈퍼 태풍 ‘바비’로 큰 피해를 입은 로타섬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무료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위로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지난 7월 25일 시나팔로 청소년 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태풍으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과 연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클럽 회원들은 직접 모금 활동을 벌이고 기부 물품을 모아 식사를 … 이지 라이더 모터사이클 클럽, 태풍 피해 로타에 온정Read more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CLI에 5만 달러 기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몰몬교 Church of Jesus Christ of Latter-day Saints)는 최근 장애인 자립 센터(CLI-CNMI)에 5만 달러를 기부하며 지역 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은 CLI 사무실에서 열렸으며, 교회 측은 앞서 태풍 ‘신라쿠’와 ‘바비’ 피해 직후 15인승 밴과 세탁기 등 필수 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수잔 사투르 …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CLI에 5만 달러 기부Read more
태풍 신라쿠 이후, 학생들의 따뜻한 손길로 이어지는 지역 사회 나눔
태풍 신라쿠가 섬을 휩쓸고 지나간 뒤, 지역 학생들이 주도하는 나눔 활동이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사이판 국제학교(SIS)의 ‘SIS 친절 크루(Kindness Crew)’는 태풍 피해 가정을 돕기 위해 결성된 학생 단체로, 최근 지역 전역으로 확대된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도리스 마터네, 에이미 맥로버츠 교사의 지원을 받아 의류, 장난감, 식품, 위생용품 등 … 태풍 신라쿠 이후, 학생들의 따뜻한 손길로 이어지는 지역 사회 나눔Read more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입은 이웃 돕기… 괌 지역사회 온정 확산
최근 슈퍼 태풍 ‘신라쿠’가 강타하며 막대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괌 지역사회가 하나로 뭉쳤습니다. 이번 태풍은 거센 바람과 기록적인 폭우를 동반하며 주택과 주요 기반 시설을 파괴했고, 수많은 가정이 복구에 어려움을 겪으며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코어 테크(Core Tech)는 APL과 협력하여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긴급 …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입은 이웃 돕기… 괌 지역사회 온정 확산Read more
맥도날드, 태풍 피해 이웃 위해 5천 달러 기부
맥도날드 운영진이 태풍 신라쿠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찰란 카노아 교구에 5천 달러를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교구가 운영하는 식사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식량난을 겪는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마르시아 아유유 맥도날드 대표는 “태풍 이후 고통받는 이웃들을 보며 우리 가족과 맥도날드 구성원 모두가 깊은 책임감을 느꼈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지역 … 맥도날드, 태풍 피해 이웃 위해 5천 달러 기부Read more
